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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지난 과자파는 마트 ( 상습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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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현규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2-06-14 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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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우리홈마트) 상세위치 굴다리쪽 가족노래방 옆

아래 사진보시면 3개를 묶어서 싸게 행사상품으로 파는형식임

대부분 유통기한이 1년여유는 있잖아요 과자가.. 근데 간당간당하네요

유통기한도 다다르고 어디서 주워와서 파는듯한 모습..
박스 상태또한 불량이네요..

가지고갔습니다 말씀을 드렷더니 교환해주신다길레
알겟다고햇습니다 행사상품이니 당연히 같은거로 바꾸려찾는데 없더군요
그래서 사이즈는 작아도 같은과자가있길레 같은종류로 하나씩들고 가서 계산햇더니 6백원이 더나온다고 더달라시는겁니다.
처음들어갓는데 젊은 직원분께선 방방뛰고 난리나셧엇는데
나이드신직원분께선 무덤덤하니 계신겁니다.
아무렇지않게 그냥넘어가려는 태도에 기분이상했는데
귀찮고 몸도 피곤했던터라 기분이 나빠도 교환만해서 가려햇는데
6백원을 더내야한다는 말에 화나조금 나더군요
그래서 그 직원분께 이거원래 보상을받아야 정상이라고 6백원을 왜내야하는지 모르겟다고 했습니다 단순이 6백원이아까워서가아니라 그 분에 태도에 화나많이았습니다 말로 죄송하다는 말씀만 한마디하시고는 전혀 죄송한태도도없으시고
말이라도 그냥가져가시라고 했다면 제가 이렇게 신고까지오는일은없었을겁니다
그랬더니 아저씨께서 아니 미안하다고 하지않았냐고 화를내시는겁니다
저도 화나가서 원래 아저씨가 유통기한 다체크해서 이런걸빼놔야한다고
말씀드렷더니 그분께서 하시는말씀이
내가 그 많은 박스들을 어떻게 체크하냐고하시는겁니다.....
이게말이되나요? 당연히 재고하나하나 체크해야하는게 정상인데
그분말씀은 꼭 그많은과자를 어느세월에 체크하냐 귀찮으니까 그냥배탈나든말든 상관없다 사과하면그만아니냐 이런식으로말씀하는거같아
계속따지니 아니 젊은친구가 너무하네하면서 막소리를 치시는겁니다..
거참 화가나서 교환하지않고 과자다시 들고나왓습니다.
저렇게 설렁설렁 하는 마트 그냥 방치해도되는겁니까?
과자잘보시면 분명전

전곡우리홈마트
에서구매햇는데 왜 광일마트 가격표가 붙혀있나요
주위분들께 듣기로는 유통기한 지난걸  판매하는일이 아주많다고하더라구요
제친구도 그런 식품 구매한적도있다하고
시골이라 관리가 소홀하고 재제가 소홀하다보니 또 동네여서 아는사람아는사람이다보니 연천군에서도 그냥 대충 넘어가는것 처럼 생각할수밖에없네요
바로 재제가 들어가지않는다면 로하스 연천이 아니겟죠..?
제생각이지만 다른마트에서 버리는 물품 가져와서 끼워서파는거같네요
확실한 조치부탁드립니다.
월급받아서 내는세금 아깝지않게 부디 확실히 조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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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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