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e-mail 가입후 미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리안e-mail 가입후 미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기
  • 조회수 : 886회
  • 작성일 : 12-05-30 18:05:14

본문

저는  부동산 중개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시민입니다.
경위는 미상이나 천리안고객쎈타에 확인해 본 바 , 제가 2000년 10월에 천리안에서 제공하는 천리안
e-mail 써비스(무슨 써비스인지는 모름)에 가입하였고 마지막으로 이용한것이 2001년3월4일이라더군요.
무슨 써비스를 어떻게 이용하였는지도 모를 뿐 아니라 그런 써비스가 지금도 제공이 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만, 천리안에서 2001년 1월부터 지금까지 매월 11,000원~10,890원을 자동이체로 빼 나갔더군요.
금액이 소액이고 또 엘지 유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최근에 알았기 때문에 예전에는 어떤이름으로 빠져나갔는지 지금은 모르고 있으나 필요하다면 알 수는 있겠지요) 빠져나가고 있어 무심히 지나쳤습니다.
엘지 유플러스라는 회사가 대기업이고 또 저의 중개업소에서 예전에 LG인터넷전화를 사용하였었기 때문에 뭐 그와 관계된 요금이 빠져나가는 줄로만 알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최근에 인터넷전화를 삼성SDS로 바꾸었는데도 또 빠져나가고 있는것을 알게 되어 확인해 보니 천리안에서 빼 나가고 있음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를 꼼곰히 확인하자 못한 제 무식함도 문제지만, 천리안 고객쎈타에 돈을 돌려받기위해 상담을 하였더니
가입이 되어 있고 해지를 하지 않았음으로 돌려줄 수 없다면서 위로차 1년분을 돌려주겠다는군요.
기업체에서 어떻게 10년도 넘게 사용하지 않는 가입자 돈을 아무런 안내도 없이 10년이상을 빼갈 수 있는지 그저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그런 써비스를 지금도 제공하고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아무리 그렇다 해도 10년이상을 사용하지 않으면 당연히 돈 빼가는것도 중지하여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기가막히고 억울하기도 하고 도둑맞은 기분이고...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서비스를 가입하신적이 없는데 오랫동안 소액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니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장기간 요금이 인출된 것에 대한 요금청구서(자동이체통장)를 확인하지 않아 인출된 요금은 소비자 의무를 소홀히 하여 발생된 피해로서 해당 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 한 소비자 상담 유관기관에서도 도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99 서비스 박현옥 2012-06-02
45798 생활가전 이경주 2012-06-02
45797 기타 이대성 2012-06-02
45791 유통 이진호 2012-06-02
45787 생활용품 이이슬 2012-06-02
45786 기타 이호준 2012-06-02
45784 서비스 이성재 2012-06-02
45782 기타 양하영 2012-06-02
45781 기타 김완수 2012-06-02
45780 서비스 전영미 2012-06-02
45779 digital 조성일 2012-06-02
45778 서비스 신아영 2012-06-02
45773 서비스 이현철 2012-06-02
45769 기타 강진영 2012-06-02
45763 기타 김완수 2012-06-02
45762 휴대전화 정승현 2012-06-02
45756 기타 안미려 2012-06-02
45753 기타 김종주 2012-06-02
45752 통신 류준희 2012-06-02
45751 휴대전화 조다희 2012-06-02
45750 생활가전 안정현 2012-06-02
45743 서비스 이동섭 2012-06-02
45738 기타 황동진 2012-06-02
45737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6-02
45735 유통 장호진 2012-06-02
45733 통신 정소윤 2012-06-02
45732 통신 김자연 2012-06-02
45731 식음료 2012-06-02
45730 식음료 김재상 2012-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