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학득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05-26 11:29:30

본문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휴대폰으로 매달10일경 명세서를 발송했다고 문자로 받았지만 저는
명세서를 5개월이상 받지를 못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센터로 확인해보니 상담원이 저의 동의도 받지않고 자기 임의대로 주소지를 변경하여 다른 주소로 명세서를 보냈습니다.

저는 고객센터로 잘못 배송된 매달명세서를 횟수를 요구했지만 현대카드는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고, 팀장이라는 사람은 상품권3만원으로 줄테니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면서 저를 우롱하고 회유합니다.  너무나 기막하려 화를 내니 다음날 민원실담당자도 양해를 부탁한다고 하여 똑같은 말을 하기에 제가 제차 언성을 높이니 잘못배송된 주소지로 확인준비중 이라는 답변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명세서에는 저의 고객정보도 있는데 상담실, 팀장, 민원실 담당자는 별로 중요하지않고 대수롭지않게
왜이리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2주동안 어떤조치도 하지않고 뻔뻔스럽게 고객을 우롱하는 현대카드를 조치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의 주소지 변경으로 인한 오배송으로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118 서비스 문경용 2012-05-23
43117 통신 이홍rn 2012-05-23
43116 기타 윤정은 2012-05-23
43115 기타 한송이 2012-05-23
43113 기타 권지선 2012-05-23
43112 기타 권지선 2012-05-23
43109 생활용품 심영준 2012-05-23
43107 통신 최성희 2012-05-23
43105 기타 이다정 2012-05-23
43103 식음료 복정혜 2012-05-23
43102 휴대전화 박현진 2012-05-23
43101 휴대전화 조용수 2012-05-23
43100 기타 이경은 2012-05-23
43099 기타 정은미 2012-05-23
43098 생활용품 권미숙 2012-05-23
43097 휴대전화 David koh 2012-05-23
43096 휴대전화 김나영 2012-05-23
43095 기타 송미현 2012-05-23
43094 기타 이경은 2012-05-23
43093 생활용품 백인규 2012-05-23
43092 건설 김판기 2012-05-23
43091 생활가전 강성순 2012-05-23
43090 서비스 조정민 2012-05-23
43089 기타 윤소정 2012-05-23
43088 유통 손기복 2012-05-23
43087 통신 추철수 2012-05-23
43086 서비스 이경희 2012-05-23
43085 유통 문준 2012-05-23
43084 기타 조성래 2012-05-23
43083 기타 박선영 2012-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