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무 하쟎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건 너무 하쟎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순희
  • 조회수 : 1,487회
  • 작성일 : 12-07-06 19:21:27

본문

엘지전자 가스렌지를 구입해서 사용한지 2년됐는데, 점화가 안돼 A/S신청 했더니

 가스 연결 밸브가 고장이 났다며, 교체비 6만 5천원이 든다고 하는데.....

 일반 휴대용 부르스타도 10년 넘게 써도 고장 한번 안 났는데, 엘지전자 가스렌지는

 2년만에 고장에, 수리비까지 6만 5천원이라니 이건 너무 하쟎아요?

 소비자 입장에서 메이커 제품을 쓰는 것은 품질면에서 일반제품보다 탁월하기에

 사용 하는건데, 유효기간이 2년짜리인 내구성이 없는 엘지전자 가스렌지에 대해

 이해가 안되네요. 이런 제품을 어찌 믿고 사용할수 있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한지 2년만에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7월10일 수리비 무상, 부품대 유상으로 수리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50544 생활가전 신진주 2012-06-21
50543 기타 김효중 2012-06-21
50542 생활용품 박서윤 2012-06-21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50534 통신 김용덕 2012-06-21
50533 휴대전화 차상헌 2012-06-21
50532 서비스 이다솔 2012-06-21
50531 서비스

처리

강명묵 2012-06-21
50524 기타 조재숙 2012-06-20
50522 통신 김은정 2012-06-20
50521 기타 이진서 2012-06-20
50519 서비스 김형준 2012-06-20
50517 생활용품 배동길 2012-06-20
50513 서비스 최영규 2012-06-20
50507 기타 최윤미 2012-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