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하는 LG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거짓말하는 LG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용원
  • 조회수 : 1,222회
  • 작성일 : 12-07-05 13:10:58

본문

개  요:
 
  -.LG전자 프린터기: 가격 10만원정도 구입해서 아이들이사용하는 중,
매번 (3개월정도) 52,000원하는 잉크을 계속 구입해서 사용한다고 하여
왜???? 리필하지 않고 그렇게 하느냐고!!! 훈계하니 리필이 않된다고 하여
깜짝! 놀라 그럼 특수 프린터 기기야 물어 보니 일반 프린터기기라고 하여 뭔거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고...

옛날 구매업무시에 포장하는 공정에 젯트 프린터기(박스에 제조일자 인쇄등)는 무상으로 설치해주고
잉크는 리필이 되지 않게 하여 영업전략차원에서 타 업체가 들어오지 못하도록하는 경우는 경험했어도 대기업 LG가 소비자을 무시하고 속임수로 ???잉크장사을 한다 참! 어이가 없었죠.


전 개:
-그래도 아이들 훈계하고
올해 3월경 문래동 LG서비스 센타 찾아서
어떻게 대기업 LG가 이렇게 소비자을 우롱하느냐고 ???? 10만원하는 프린터기기에 리필되지 않는
52,000원 잉크가 말이 되는냐고 물어면서 특수 프린터야고 물어 보니 아니라고 하면서

요번
한번만 52,000원 구매해 주면는 다음부터는 분명히 무상으로 공급해 주겠다고 해서
신규로 52,000원 주고 기분 좋게 구입하고 앞으로는 리필 되지 않는 일반 잉크 프린터기기는
많은 고민을 해보면 좋겠다고하면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6/5일) 잉크 다 사용하여 문래동 서비스센타을 찾았는바/
52,000원 주고 신규로 다시 구입해야 한다고 하여

지난 3월달 협의 내용을 설명하니
막무가내로 52,000원 구입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의하니 예의도 없이 마음대로 하라고 하면서 자기 일하는데 항당해서 벙쩠습니다.

거짓말하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우리 사회가 다 거짓말해도 LG만큼은 정직 정도대로 대한민국의 모범이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소모성인 잉크카트리지를 정상적으로 사용하여 소진된 부분으로 무상 조치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프린터를 이용중 잉크리필이 되지않아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 판매형태 등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32 통신 비실명 2012-06-14
49028 식음료 조명현 2012-06-14
49024 서비스 송필섭 2012-06-14
49023 통신 이희성 2012-06-14
49022 휴대전화 김진열 2012-06-14
49021 휴대전화 양철규 2012-06-14
49020 기타 정결휘 2012-06-14
49019 생활용품 장경선 2012-06-14
49018 기타 소비자 2012-06-14
49017 기타 조재원 2012-06-14
49016 생활용품 최명근 2012-06-14
49014 휴대전화 황유미 2012-06-14
49013 통신 엄요셉 2012-06-14
49012 통신 김규상 2012-06-14
49010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9008 식음료 이영경 2012-06-14
49005 생활가전 김희주 2012-06-14
49003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9002 건설 진숙 2012-06-14
49001 생활용품

처리중

**
김경은 2012-06-14
49000 통신 초등엄마 2012-06-14
48999 기타 유진영 2012-06-14
48998 자동차 이상섭 2012-06-14
48997 기타 김승구 2012-06-14
48996 식음료 김은희 2012-06-14
48995 기타 김정자 2012-06-14
48994 서비스 진숙 2012-06-14
48988 서비스 하미화 2012-06-14
48987 서비스 강정하 2012-06-14
48984 생활용품 김혜린 2012-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