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아이웰가구측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홈쇼핑 아이웰가구측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미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2-06-01 10:47:41

본문

신혼집준비를위해 침대 협탁 화장대세트를 롯데홈쇼핑이 지정일자 배송이
가능하고 인터넷보다 낫겟다싶어 114만원 정도로 5/25일주문휴
이사일인 5/31배송부탁한다고 홈쇼핑측에 직접 전화도 햇죠 두번이나
가구점에서는 우선 부탁받은 전화는 업엇고 소비자가 5/31을원햇기에 가구특성상
10-14일걸리고 그전 취소시 위약금을 20만원내야한단 내용과 함께 많은 규정을 전화상
녹취햇죠 ~ 전5/31가구점로부터 6/1배송해드리겟다눈 전화를 받앗고
생각보다 빠른배송일거란 생각에 일까지 쉬엇습니다.
허나 6/1오늘 아침 가구점에서 트럭에 실타 침대가 떨어져 협탁이고 화장대 침대 가죽이
찢어져서 다른 소비자 상퓸으로 미리 빼서 담주에 보내주겟다길래.. 우선 실망스럽고
화가 낫지만. 그럼 담주 배송시 일땜에 5시이후에 맞춰달라 햇더니 그건 안된답니다
집비밀번호를 알려주면 배송후 사진찍어 핸폰으로 전송해주겟다는 겁니다
요즘 누굴믿고 아무도 없는집에 택배를 부릅니까?
그럼 난 일까지 쉬면서 시간을 냇으니 취소하고 오늘 당장 살수잇는 가구를 알아보겟다
햇더니.. 녹취햇던 걸 걸고 넘어지면서 위약금내시고 취소 하시던지
아님 배송이 5시 이후 가능한지 다시 알아보고 12시경 연락 주겟답니다
어떻게든 취소 안받을료고 소리지르고 따지니까 배송관련 알아봐주겟다고 하고
제가 위약금을 물을 순 잇지만 가구와 롯데측 잘못은 전혀 없는건지 신뢰가 떨어져서 아침부터
정말 불쾌하네여. 전화상 오늘 배송해주겟단 구두 약속은 규정에 없는거니 소용 업는
건지,  롯데 홈쇼핑 실망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매하신 가구의 배송관련하여 업체의 고객을 배려치 않는 서비스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187 기타 신현민 2012-06-19
50186 자동차 유재선 2012-06-19
50185 생활용품 서정오 2012-06-19
50184 통신 심승진 2012-06-19
50183 생활용품 이옥순 2012-06-19
50182 생활가전 정지욱 2012-06-19
50181 자동차 장연식 2012-06-19
50180 휴대전화 장성희 2012-06-19
50176 휴대전화 박혜진 2012-06-19
50174 기타 임희선 2012-06-19
50173 기타 김재민 2012-06-19
50168 자동차 장연식 2012-06-19
50166 서비스 이호근 2012-06-19
50163 기타 최수정 2012-06-19
50162 digital 김동기 2012-06-19
50152 기타 최복기 2012-06-19
50151 통신 배지연 2012-06-19
50149 휴대전화 고희영 2012-06-19
50145 금융 최낙범 2012-06-19
50142 기타 김도희 2012-06-19
50135 휴대전화 안치영 2012-06-19
50134 휴대전화 임성호 2012-06-19
50133 서비스 김한나 2012-06-19
50132 휴대전화 임연정 2012-06-19
50131 digital 박혁순 2012-06-19
50126 식음료 김미경 2012-06-19
50125 서비스 이선아 2012-06-19
50124 유통 손빈 2012-06-19
50122 금융 양금연 2012-06-19
50120 통신 정소라 2012-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