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의 황당함에~~~정말 어이없고 역겨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디다스의 황당함에~~~정말 어이없고 역겨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5-23 15:22:51

본문

고등학생이된 딸에게  처음으로  브랜드 운동화를  사줫어요,,아디다스..

아이들 발은  금방  크니까  비싼운동화는  아까워서  인터넷으로  1~2만원대의  운동화를

쭉  신켜왔는데  고등학생도  되었고  해서  정말  큰맘먹고  세일해서  72000원정도의  신발을  사줬네요,,,

학기초니까  3~4개월  정도  되었겠네요,,

1년이  지났다면  신발이  찌져져도  그냥  신으라  했겠죠,,,

그런데  길어야  4개월  신었는데  발앞쪽이  양쪽다  천이  헤어져서  벌어졌더라구요,,

너무기가막혔네요,,만원짜리  운동화도  저렇게  쉽게  찟어진적은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매장에  갔더니  제품의  하자는  아니고  학생이  심하게  신어서  그렇다고,,

40키로  나가는  여자아이가 신발을  얼마나  심하게  신어야  찟어질까요,,

어쨋던  as해달라고  맡겼는데,,,,,이건  as가  아니고  완전  걸레를  만들어  왔네요,,

조금만 성의있었다면  정말  저렇게  거지같이  박아서  오진  안았겠죠,,

보는사람들이  그러더군요,,동네  수선집에  맡겨도  저렇게는  안한다고,,

너무너무  속상합니다,,정말  처음으로  비싼신발  사준건데,,,,어찌해야할까요,,,

아기  저지 트레이닝 셋트도  몇번빯았더니  물이  다  날려서  걸레가  되더니,,,

아디다스  제품들이  이렇게  형편 없는지  정말  몰랐네요,,,

신발  사진보시고  꼭  도움좀  주세요,,,  저건  도저히  신을수가  없어요,,,

애초에  천이  튼튼했더라면  찟어지지는  안았겠죠,,

브랜드  이미지나  인지도  뭐  이런것들에  비해  아디다스측에  대응은  정말  수준이하  저질입니다,,

제발  부탁드려요,,,정말  억울하고  분해서  속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얼마되지않은 운동화의 하자로 수선맡기셨는데 엉망으로 수선이 되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상 보상 순위 수선-교환-환급임을 참고해야 합니다. 위 경우는동 부위에 대한 수선을 의뢰하는 것이 우선적이며 수선 후 부위의 품질에 대해서는 심의기관에 의뢰하여 심의를 받은 후 결과 유무에 따라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48 통신 정기진 2012-05-24
43447 기타 허경하 2012-05-24
43445 서비스 조서희 2012-05-24
43444 생활가전 이필영 2012-05-24
43443 식음료 백운수 2012-05-24
43437 생활용품 조현주 2012-05-24
43436 휴대전화 이복심 2012-05-24
43435 기타 이명은 2012-05-24
43434 기타 이수정 2012-05-24
43433 서비스 미래 2012-05-24
43431 기타 고가희 2012-05-24
43429 기타 안경희 2012-05-24
43427 통신 남미숙 2012-05-24
43426 통신 조혜은 김용범 2012-05-24
43423 자동차 송은천 2012-05-24
43422 digital 김용진 2012-05-24
43421 유통 권세형 2012-05-24
43419 휴대전화 김윤규 2012-05-24
43417 서비스 봄빛 2012-05-24
43415 통신 허문주 2012-05-24
43414 통신 이청영 2012-05-24
43413 자동차 최훈석 2012-05-24
43408 건설 김미순 2012-05-24
43407 기타 김미경 2012-05-24
43406 기타 강선자 2012-05-24
43405 통신 유병기 2012-05-24
43404 기타 주병석 2012-05-24
43401 기타 강선자 2012-05-24
43395 식음료 최수민 2012-05-24
43394 기타 김용인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