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사기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사기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미정
  • 조회수 : 753회
  • 작성일 : 12-05-22 19:34:26

본문

저희 집에 일반사무실이랑 학원이랑 두군데 다 엘지유플러스 인터넷을 쓰고 있어요.
먼저 사무실이 2008년 7월에 시작해서 작년 6월쯤 3년 약정이 끝났고.
학원이 2009년 2월에 시작해서 2012년 1월쯤 3년 약정이 끝난 걸로 알고 있어요.
이번에 sk 회선이 3개면 인터넷 공짜라는 걸 알게되서 그걸 신청해서 달고, lg에 연락을 했더니
장기계약이 되어있다그래서. 그런거 한 적 없다했더니 너무 강하게, 제 목소리로 녹음이 되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사람의 기억은 한계가 있는거고.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제가 잘못한 줄 알고 있었죠.
위약금은 없는대신, 그동안 할인 받은 걸 다 내놓으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일단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 일주일 뒤 학원 인터넷 고지서가 날아왔는데. 장기계약으로 인한 할인이 적용되고 있길래 이건 또 뭔가 하고 전화를 해봤더니.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거에요.
기가 막혀서 녹음한 거 직접 들려달라고 했더니 엄청 쌀쌀맞게 알았다 하고선 연락이 없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을 그냥 참고 넘어가야 하는 건지.
수년간은 써온 회사인데 왜 이따위로 밖에 일처리가 안되는건지.
연락기다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민원인 이미 녹취 확인은 했으나 해지를 분명히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연장 할리는 없었을꺼라고 하시며 항의 하셨으나 녹취 내용으로 일단 수긍. 상담사 응대시 캐어가 되기 보다는 쌀쌀맞게 응대 했다고 하시며 항의에 녹취 확인 후 불친절 및 오안내가 있었다면 재교육 및 징계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함 안내 드리고 인터넷은 해지 처리 요청 하시어 해지 접수드리고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 인터넷 사용중 만기가 되어 타사에 좋은 조건이있어 신청후 확인해보니 장기계약이 되어있다며 위약금없는대신 할인받은 금액을 돌려달라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계약서에 장기계약으로 명시가 되어있는지 확인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115 기타 한송이 2012-05-23
43113 기타 권지선 2012-05-23
43112 기타 권지선 2012-05-23
43109 생활용품 심영준 2012-05-23
43107 통신 최성희 2012-05-23
43105 기타 이다정 2012-05-23
43103 식음료 복정혜 2012-05-23
43102 휴대전화 박현진 2012-05-23
43101 휴대전화 조용수 2012-05-23
43100 기타 이경은 2012-05-23
43099 기타 정은미 2012-05-23
43098 생활용품 권미숙 2012-05-23
43097 휴대전화 David koh 2012-05-23
43096 휴대전화 김나영 2012-05-23
43095 기타 송미현 2012-05-23
43094 기타 이경은 2012-05-23
43093 생활용품 백인규 2012-05-23
43092 건설 김판기 2012-05-23
43091 생활가전 강성순 2012-05-23
43090 서비스 조정민 2012-05-23
43089 기타 윤소정 2012-05-23
43088 유통 손기복 2012-05-23
43087 통신 추철수 2012-05-23
43086 서비스 이경희 2012-05-23
43085 유통 문준 2012-05-23
43084 기타 조성래 2012-05-23
43083 기타 박선영 2012-05-23
43082 생활가전 김준모 2012-05-23
43081 생활용품 노순애 2012-05-23
43080 기타 진재현 2012-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