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의자가 운행도중 떨어져 나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운전석의자가 운행도중 떨어져 나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호철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5-16 11:29:12

본문

차량은 대우 15톤 화물차량으로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물금ic부근에서 2012. 5. 15. 21시경 도로사정으로 인해 어느정도의 브레이크를 밟았는데(급브레이크는 아닙니다. - 스키그마크는 없고요.) 갑자기 앉아있던 운전석 의자의 방석부분 전체가 떨어져 나와버렸습니다.
자칫했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것이지요.
안전벨트를 하고 있었기에 불행 중 다행으로 운전자만 경상으로 그쳤지만 이런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는 것입니다.
볼트, 넛트모두가 풀린 것이라면 정비불량으로 볼 수 있겠지만 아예 파손(절단) 된 상태로 의자 본체와 방석부분이 분리가 되면서 연결되어있던 케이블도 끊어져버린 것이지요.
수리비는 의자를 통채로 교체해야한다고 하고, 공임 포함 120만원이랍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화물차량은 a/s 기간이 신차를 출고하더라도 승용차와는 달리 운행량이 많기 때문에 불과 2~3개월 밖에 안 됩니다.
 - 이 경우 a/s는 불가능하다고 하다는 것이고,
 - 부품자체가 준비되어있지 않아 10일 정도 운행을 할 수 없다는 것이고,
 - 운전자가 당시 충격으로 허리를 다쳤다는 것이고,
 - 자동차회사에 납품하는 부품업체는 충격으로 인한 것이라 주장하면서 a/s불가를, 고속도로관리공단에서
  는 고속도로의 요철은 인정하나 그 정도의 충격으로 의자가 떨어져 나갈정도라면 부품결함으로 서로 책임
  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차량을 운행 중 큰사고가 발생할 뻔 하여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949 통신 구르미 2012-05-22
42948 통신 조성은 2012-05-22
42947 금융 양지수 2012-05-22
42946 digital 김영아 2012-05-22
42945 생활용품 김명숙 2012-05-22
42944 생활용품 박현경 2012-05-22
42943 생활가전 이정인 2012-05-22
42942 기타 박진우 2012-05-22
42941 생활가전 박상욱 2012-05-22
42940 서비스 한종심 2012-05-22
42939 식음료 주지용 2012-05-22
42937 생활용품 정범용 2012-05-22
42936 휴대전화 김종욱 2012-05-22
42935 기타 한수진 2012-05-22
42931 휴대전화 박안호 2012-05-22
42929 생활가전 이해진 2012-05-22
42927 생활가전 김정아 2012-05-22
42924 digital 이병욱 2012-05-22
42922 기타 민일귀 2012-05-22
42920 생활가전 소재철 2012-05-22
42918 기타 엄진수 2012-05-22
42916 통신 황병국 2012-05-22
42914 서비스 오상호 2012-05-22
42911 서비스 이정미 2012-05-22
42910 휴대전화 황인경 2012-05-22
42909 서비스 박영란 2012-05-22
42908 기타 손다혜 2012-05-22
42907 통신 현창우 2012-05-22
42906 유통 이은정 2012-05-22
42905 통신 김용안 2012-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