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2,888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69 기타 윤지연 2012-06-21
50768 자동차 노경희 2012-06-21
50763 서비스 박현희 2012-06-21
50762 금융 이은혜 2012-06-21
50760 서비스

처리

티몬
이은혜 2012-06-21
50757 휴대전화 고석민 2012-06-21
50756 유통 최민정 2012-06-21
50752 서비스

처리

환불
고가희 2012-06-21
50750 유통 함미화 2012-06-21
50747 자동차 유동혁 2012-06-21
50746 digital 장윤정 2012-06-21
50745 기타 정은지 2012-06-21
50744 기타 정선주 2012-06-21
50742 휴대전화 서태희 2012-06-21
50741 서비스 손동명 2012-06-21
50740 휴대전화 서태희 2012-06-21
50736 기타 이화정 2012-06-21
50734 휴대전화 지명훈 2012-06-21
50732 기타 김진우 2012-06-21
50730 기타 김묘령 2012-06-21
50729 기타 김고은 2012-06-21
50721 기타 김진우 2012-06-21
50720 유통 이주애 2012-06-21
50718 기타 김수영 2012-06-21
50712 digital 장영자 2012-06-21
50708 기타 이원호 2012-06-21
50706 생활가전 김상득 2012-06-21
50705 기타 김혜진 2012-06-21
50704 건설 변상호 2012-06-21
50703 휴대전화 조규복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