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기능을 상실한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 기능을 상실한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녀
  • 조회수 : 474회
  • 작성일 : 12-05-23 19:03:15

본문

작년 11월에 소형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한달정도 사용을하였더니 냉장고안에 얼음이 생기더라고요 냉장고가 고장인지 알고 a/s 접수를 하였더니
제품 특성상 얼음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속 사용을 하다보니 똑같은 반찬을 소형냉장고에 보관을 하니 음식보존기간도 짧고 냄새도 악취가 나더군요
그래서 a/s  접수를 하여 기사분이  나요셔서 하는말 소형 냉장고의 특성때문에 그렇지 냉장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음식이 보존기간이 짧다하였더니 온도조절을 강으로 놓고 사용하라하여 강으로 사용하였더니 음식이 얼더라고요 그래서 또 A/S 접수 근데 이번에는 동일증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글구 다음에 A/S 접수를 하면 저보고 출장비를 내라고 하더라고요 아직 1년이란 품질보증기간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요  A/S 접수하면서 흠집도 내고 가셨어요 냉장고는 고쳐지지도 않았고요
그래서 또 A/S 접수를 하였더니 다른기사분 말씀도 똑같더라고요 소형냉장고의 특성이고 냉장고 자체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아니 냉장고가 강에다 놓으면 음식이 얼어버리고 중에다 놓으면 이상한 악취를 동반하면서 음식이 상하는데 이게 냉장고인가요 ???
제가 A/S  접수를 하면 다른기사분이 보셔야지 냉장고의 상태를 알수있다는 답변 나오시는 기사분들마다 냉장고 상태물어보시고 저는 똑같은 대답 그 기사분들도 똑같이 반복되는 대답 냉장고의 문제는 없다고
이제는 A/S 접수하고 조치받는것도 지겹네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교환및 환불을 하고싶은데 기사분이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하셔야만 교환및 환불이 된다는 불편한 진실
기사분이 문제없다고 하면 저는 냉장고의 기능을 상실한 저 냉장고를 계속써야만 하는걸까요
빠른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a/s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56 서비스 성옥경 2012-07-09
55151 식음료 박소현 2012-07-09
55145 생활용품 윤수경 2012-07-09
55143 생활가전 두홍정 2012-07-09
55140 기타 박지선 2012-07-09
55139 통신 김민아 2012-07-09
55136 식음료 강병돈 2012-07-09
55134 식음료 강병돈 2012-07-09
55131 기타 김연희 2012-07-09
55130 휴대전화 이가연 2012-07-09
55128 기타 연미희 2012-07-09
55126 서비스 김수정 2012-07-09
55125 기타 유승찬 2012-07-09
55124 기타 2012-07-09
55123 자동차 김정호 2012-07-09
55121 기타 정민정 2012-07-09
55120 통신 이지민 2012-07-09
55119 기타 정연신 2012-07-09
55118 서비스 조계명 2012-07-09
55117 기타 송현재 2012-07-09
55116 기타 송현재 2012-07-09
55115 휴대전화 유선희 2012-07-09
55114 기타 박인용 2012-07-09
55113 통신 김봉순 2012-07-09
55112 휴대전화 양수진 2012-07-09
55111 휴대전화 권영일 2012-07-09
55105 금융 신지용 2012-07-09
55103 서비스 이제영 2012-07-09
55101 휴대전화 손형덕 2012-07-09
55100 생활용품 최곤지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