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N전화번호사업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란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5-22 17:20:44

본문

제가 약 3년전 국밥집으로 사업자를 낸 상태였습니다..
이곳저곳, 인터넷 맛집 전화사업부등등에서 전화가와서 등록비등등을 요구하여
한두곳만 가입하고 다 거절한 상태였습니다..

마침 KTN전화사업부에서도 연락이 와서 십여만원을 주고 첫등록을 한 상태에서
별효과도 없고해서 앞으로는 등록을 안하겠다고 상담원과 통화를 한 상태였습니다.

근데..
오늘 5월 22일 통장을 조회한결과 60,500원이란 돈이 KTN에서 자동인출되었습니다.
가게를 항시 보고계신 어머님과 얘기한 결과 전화가 왔길래 사장과 통화하라고만 하고
모른척을 하였답니다..
저에게도 5월 18일날 전화가 오기에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허락을 받았다고 거짓부렁을 합니다...
제가 사장인데 누구한테 허락받고 인출을한거냐니까..
어머니한테라고 또 말을 돌립니다..
정말 어이없는게... 계좌번호 알고있단 이유만으로 누구의 허락도 없이 제 돈을 인출해갔단거..
칼만 안들었지.. 강도 아닙니까?
인출해가기전 문자를 보냈다는데 전 문자 받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통장을 꼼꼼하게 살피지 않았더라면....
모른체 지나갈뻔한 일이였습니다...
제가 따지고 묻자 뭔가 오해가 있었던거 같다고 취소처리 해준다고합니다..
저가 아니더라도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겁니다...
여기 KTN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전에 계약을 하시고 이용하시다 별 효과가 없어 등록하지 않으신 해당업체에서 제보자님의 통장에서 이용요금을 동의도 없이 인출해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부당한 이용요금 환불과 관련하여 이의제기 하시고 구두상 해결이 안될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217 생활용품 안정윤 2012-05-23
43216 식음료 유제민 2012-05-23
43208 서비스 문의드립니다. 2012-05-23
43207 기타 박현진 2012-05-23
43206 기타 윤재규 2012-05-23
43192 생활가전 소재철 2012-05-23
43191 해결&감사글 고동윤 2012-05-23
43189 기타 강형구 2012-05-23
43187 자동차 김영만 2012-05-23
43185 기타 신민희 2012-05-23
43183 휴대전화 윤희 2012-05-23
43182 서비스 조미연 2012-05-23
43179 통신 고동윤 2012-05-23
43177 통신 고동윤 2012-05-23
43172 기타 선은영 2012-05-23
43169 식음료 장미진 2012-05-23
43165 유통 박주석 2012-05-23
43162 해결&감사글 오인욱 2012-05-23
43152 서비스 강동민 2012-05-23
43150 통신 임진우 2012-05-23
43148 기타 박효은 2012-05-23
43146 기타 안근영 2012-05-23
43143 기타 도성옥 2012-05-23
43141 해결&감사글 김판기 2012-05-23
43140 기타 소리 2012-05-23
43137 기타 정소희 2012-05-23
43135 기타 김형범 2012-05-23
43133 자동차 타이어프로 2012-05-23
43132 서비스 김미진 2012-05-23
43129 유통 ㅇㅈㅇ 2012-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