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팔아먹고 연략안되는 홍콩인사이드(www.hk-inside.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제품팔아먹고 연략안되는 홍콩인사이드(www.hk-inside.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원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5-21 10:11:01

본문

한달전 홍콩인사이드에서 시계을 구입하여 선입금을했습니다(28만원)
 5월14일에 택배로 시계을 받았는데 헐!! 시계유리안에 사람 엄지 지문만한 흔적이있는겁니다
 그것도 시계 밖이아닌 유리안쪽에염.. 그래서 회사측에 글을 남겼고 한번은 연략왔음
 하는말~ 이런 일은 생길수 없으니 사진으로 찍어 보내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아뮈 잘 찍어도
 시계유리도 투명하고 지문또한 투명하여( 유리에 유리테이프 붙여 떼면나는 흔적아시죠)
 아무리 찍어도 영상이 안나와서 다시 회사측에 이런 얘기을 했더니 최고관리자에게
 얘기해보고 빠른 시간내에 연략준다고해서 무작정기다렸지여. 이틀이 지나 연략이 없자 글을 남기니
 이번엔 금요일에 연략준다더니 아무런 연략도 안되고 환불이나교환또한 해주지 않습니다
 저 한사람은 피해는 몰라도 더 많은 피해 확산을 막아주세여..
 그리고 홍콩에서 작퉁을 만들어 국내에 반입하여 팔아먹는 홍콩 인사이드. 교환나 반품을 원하면 홍콩이라
 힘들다고 변명만 늘어놓는 이회사. 이런 짝퉁을 반입하여 팔아 쳐먹는 이 회사 어떤 처벌 부탁해여..아님
 신고하여 더이상 한국에 짝퉁이 반입못하게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시계를 구입하셨는데 시계 안쪽에 지문이 있으며 그로 인한 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174 식음료

처리

**
김은희 2012-05-29
44173 금융 조영선 2012-05-29
44172 해결&감사글 이은경 2012-05-29
44171 생활용품 김진호 2012-05-29
44170 기타 노사랑 2012-05-28
44168 생활용품 이선주 2012-05-28
44167 기타 이지혜 2012-05-28
44164 서비스 남경선 2012-05-28
44163 digital 정다은 2012-05-28
44162 식음료 최한솔 2012-05-28
44161 생활용품 황범석 2012-05-28
44160 휴대전화 안성민 2012-05-28
44158 금융 방종례 2012-05-28
44155 생활용품 고성도 2012-05-28
44154 휴대전화 김주리 2012-05-28
44150 금융 윤형우 2012-05-28
44149 digital 천영곤 2012-05-28
44148 기타 박우진 2012-05-28
44145 휴대전화 정경수 2012-05-28
44144 기타 김송이 2012-05-28
44143 유통 유재성 2012-05-28
44139 휴대전화 류상욱 2012-05-28
44134 서비스 정재연 2012-05-28
44130 생활가전 이위환 2012-05-28
44129 생활가전 김헌숙 2012-05-28
44121 식음료 유그림 2012-05-28
44120 기타 임형순 2012-05-28
44119 기타 김은혜 2012-05-28
44118 기타 정여진 2012-05-28
44117 식음료 유영길 2012-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