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하우젠시스템에어컨 수리비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하우젠시스템에어컨 수리비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코리아툴링(김혜정)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2-06-15 16:56:40

본문

2월 아파트형공장을 인수하게되었습니다. 기존 세입자가 삼성하우젠시스템에어컨 배관을 끊어놓고 갔습니다. 2012년 2월 7일 삼성에어컨전문수리점을 찾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BR>최초 비용이 37만원 들었습니다. 수리한지 얼마되지않아 3월 29일 시스템 에어컨 냉난방에 문제가 생겼고 추가비용 7만원을 들여 수리를 받았습니다. 수리기사가 말하기를 또 같은증상으로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그러면 질소 충전? 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최초 배관이 끊어진 상태여서 그때 배관속으로 먼지같은것들이 들어가서 자꾸 문제를 만들수있다고 했는데요. 잘이해가 가지않는게 첨부터 그런 문제를 인지하고 수리를 맡긴건데 수리하고 또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고 하고, 그럼 저희는 매번 수리비를 지불해야하는건가요?<BR>2~3일전부터 지난 3월과 똑같은 문제가 생겨 연락을 했더니 이번엔 문제가 생긴 배관을 잘라내고 다시 작업해야한다며 40여만원이 들거라고 합니다. 시스템에어컨에 비전문가인 저희들은 막무가내로 지불을 해야하는건지요.. 삼성서비스센터점에 문의를 했는데 처음에 삼성서비스센터점으로 문의를 한게 아니어서 삼성서비스센터점에선 해결해줄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지금현재는 삼성서비스센터에 정확한 오류를 확인하기 위해 기사님 방문을 요청해놓은 상태입니다. <BR><BR>수리받은 업체는 도덕전자 임** 대표 이고요, 연락처는 010-****-****번입니다.<BR>최초 수리 요청당시 인터넷에서 삼성하우젠에어컨 전문점을 찾아 연결된 업체이고요, 차후 또 수리를 믿고 맡길수 있는 엔지니어가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BR><BR>해결방법을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치되어있는 시스템에어컨의 배관수리를 하신 뒤 냉난방에 문제가 있어 다시 수리를 받으시고 또 다시 문제가 발생하여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763 digital 김기석 2012-07-08
54762 digital 김기석 2012-07-08
54761 digital 배나영 2012-07-08
54760 기타 장미 2012-07-08
54759 서비스 류안나 2012-07-08
54758 식음료 손화곤 2012-07-08
54757 식음료 김성국 2012-07-08
54747 자동차 임동민 2012-07-07
54744 기타 손진희 2012-07-07
54743 식음료 이동현 2012-07-07
54742 기타 연꽃 2012-07-07
54739 생활가전 이효숙 2012-07-07
54733 기타 한송아 2012-07-07
54729 휴대전화 장윤희 2012-07-07
54728 서비스 정재윤 2012-07-07
54727 서비스 정재윤 2012-07-07
54726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5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4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3 기타 김민 2012-07-07
54722 통신 박수환 2012-07-07
54721 휴대전화 황수진 2012-07-07
54720 기타 장은정 2012-07-07
54719 자동차 정미혜 2012-07-07
54718 기타 김방희 2012-07-07
54716 기타 조혜린 2012-07-07
54714 생활용품 조하현 2012-07-07
54713 서비스 김석준 2012-07-07
54700 자동차 최완영 2012-07-07
54693 생활가전 김일로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