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임
  • 조회수 : 772회
  • 작성일 : 12-05-08 19:14:49

본문

2010년 인터넷과 전화를 같이 개통을 하였고  전화가 주 업무인 샵을 오픈하엿습니다.
근데 인터넷 전화가 거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고장났고 고객들의 원성과 카드 단말기 까지 불통이였어
업무상에  막대한 손해를 주었고...상담사 연결은 왜 그리 안되는지 정말 핸드폰 요금만 엄청 나왔었요
2011년에 가계를 옮기면서 인터넷 전화는 업무상 도저히 안되겟다고 해지 요청과 함께 위약금 없기로 하였고
인터넷은 6개월 더 쓰면 위약금 쪼금만 나온다면서 인터넷은 쓰길 원해서 그리 하기로 했습니다
전화는 당연히 연결을 해 주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가계 문을 닫게 되어서 인터넷을 해지 할려고 하니...버젓이 전화요금을 부과 하고 있었고
인터넷 위약금도 그때의 위약금 보다 더 많이 나왔있었어요
그럼 왜 처음부터 해약을 안해줬으며  전화 연결도 안해줫으면서 버젓이 돈은 출금되고 있고
그때 상담사 녹치록이 있지 않냐고 따져 물으니 첨엔 있다고 했다가 점점 상담사의 말이 전혀 달라지고
있어서 녹치를 않하고 기록을 햇다나 자기들 유리한쪽으만 계속 애기를 하고 ,,,
그당시 그때 일이라며 일관하고  해약 환급금만 챙기려는 sk브로드 밴드 횡포를 이해 하기 힘드네요
무조건 소비자만 손해 바라는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들은 다 꼼꼼하게 소비자에게 챙겨 먹으면서 소비자가 그로 인해 사업적 손해 본건 내몰라라 하고
무조건 그런적없다 인증번호 받았나... 그러면서 협박까지 소비자 고발 한다니까 협박까지 하는
sk 상담사 마다 말 다 다르고 ... 이말 저말 사람 혼돈하게 만들고 뭐 이건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개인이 대기업 상대로 어떻게 해도 이길수 없다는거 잘 알기에 ....
더 화가 납니다. .. 결국 약자만 해를 입기 마련이겠지만
해볼려면 해바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위약금은 챙기고  소비자의 손해는 눈 감아 버리는 sk 측 정말 너무 하네요

하루종일 한 상담원이 아닌 다른 상담원으로 바꿔가면서 상담하였고 할때 마다 말이 다 다르고
결국 위약금 주기로 하고 해약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안그럼 계속 인터넷비와 전화비 빠질꺼고
더 있어봐야 손해는 저만 될태니까요

그럼 sk측에서도  가계운영에 막대한 손해를 주었기에 당연히 보상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한두번이 아니였고 전화연결도 잘 안됐고... 거이 인터넷은 사용을 못햇고 전화 역시 안되고 카드 단말기 까지
안되어서 200 만원에 가까운 손해를 밨습니다...
이에 대한 보상을 소비자 대변인인 소비자 고발 센타에서  꼭 보상받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1704&page=1&sm=2&kw=%C0%CC%C1%A4%C0%D3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373 서비스 한인섭 2012-07-06
54372 식음료 박상신 2012-07-06
54371 서비스 김연희 2012-07-06
54370 휴대전화 김치영 2012-07-06
54369 기타 서지연 2012-07-06
54368 기타 이재섭 2012-07-06
54367 자동차 곽승기 2012-07-06
54366 휴대전화 이선택 2012-07-06
54365 기타 김가현 2012-07-06
54364 서비스 박선미 2012-07-06
54363 생활용품 김은영 2012-07-06
54362 digital 김용원 2012-07-06
54361 기타 조영애 2012-07-06
54360 자동차 양현석 2012-07-06
54359 기타 황성욱 2012-07-06
54355 생활용품 김경미 2012-07-06
54353 기타 이순봉 2012-07-06
54351 기타 김판기 2012-07-06
54349 휴대전화 정세진 2012-07-06
54340 기타 전무늬 2012-07-06
54337 유통 이나연 2012-07-06
54335 기타 양민정 2012-07-06
54334 해결&감사글 박춘심 2012-07-06
54332 통신 김석민 2012-07-06
54331 서비스 이지은 2012-07-06
54330 통신 나철 2012-07-06
54327 기타 전희숙 2012-07-06
54325 기타 허다해 2012-07-06
54324 유통 정서원 2012-07-06
54322 식음료 조현미 2012-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