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G마켓의 고객에 대한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G마켓의 고객에 대한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경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05-27 22:58:29

본문

4월 16일 G마켓에서 아동용 자전거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20일 정도도 안되 자전거 보조 바퀴가 부러져 자전거를 타고 있던 제 아이는 넘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2년을 쓴 자전거도 아니고 고작 구입한지 20여일을 되는 자전거 보조 바퀴가 부러져 나가 상심하였고, 판매처에 전화를 해 보조 바퀴를 교환해 달라고 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해결을 해 주고 있지 않습니다.
고작 돌아오는 답변은 오타까지 꼭 같은 기계적인 복사본 답변입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기만하고 우롱해도 되는 겁니까?
업계1위라는 G마켓은 고객기만 1위 업체 입니까?

아래는 제 문의에 대한 G마켓의 답변입니다.

[나의 문의  내용]
G마켓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 회사 입니까?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일주일안에 자전거 보조 바퀴 배송 되겠대서 기다렸더니
결국 10일만에 배달 왔는데 물건은 받지도 못했습니다.
이유인즉은 판매처에서 배송비를 내겠다 해 놓고는 저에게 배송비 착불로 해 놓았습니다.
택배 아저씨는 배송비를 지불하지 않으면 물건을 줄 수 없다고 해서
결국 물건을 다시 가져 갔습니다.
이게 무슨 경우 입니까?
기막힙니다.
판매처에서 배송비를 내 주겠다고 문의 내역에도 적혀 있는데
고객을 우롱하고 기만해도 유분수지 이게 무슨 짓입니까?
자전거 보조바퀴 교환 해 달라고 한지가 한달이 넘었습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격도 안되는 수준이하의 판매업체를 G마켓에서는 물건을 팔게 합니까?
도대체 판매업체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배송비 당장 해결 해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겪은 수모, 정신적 피해, 가만 있지 않겠습니다.!!!!

 
 [답변]G마켓 회신입니다.
안녕하세요. 조혜경 고객님.
놀라움을 쇼핑하다 G마켓 상담원 정상욱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문의를 확인 후 도움이 되고자 답변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시는 상품의 경우 전상담사님께서 처리중인부분으로
확인되시는부분이시며, 처리가지연되어너무나도죄송합니다.
확인하여 통화받으실수있도록 접수와드리겠습니다.
G마켓의 깊은 관심 감사드리며 
항상 고객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G마켓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두번째 나의 문의 내용]
저는 대책없는 답변을 요구 한적이 없습니다.
문제를 해결을 해 달라구요!
아무런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답변 듣고 싶지 않습니다.!!

 [오타까지 똑 같은 G마켓의 답변]
 [답변]G마켓 회신입니다.
안녕하세요. 조혜경 고객님.
놀라움을 쇼핑하다 G마켓 상담원 정상욱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문의를 확인 후 도움이 되고자 답변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문의하시는 상품의 경우 전상담사님께서 처리중인부분으로
확인되시는부분이시며, 처리가지연되어너무나도죄송합니다.
확인하여 통화받으실수있도록 접수와드리겠습니다.
G마켓의 깊은 관심 감사드리며 
항상 고객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G마켓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파손된 자전거 바퀴에 대한 미온한 조치에 분통터지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063 기타 이여림 2012-05-28
44062 기타 김정현 2012-05-28
열람중 유통 조혜경 2012-05-27
44060 기타 김지수 2012-05-27
44059 식음료 이용균 2012-05-27
44058 기타 김명희 2012-05-27
44057 기타 공현택 2012-05-27
44056 기타 노사랑 2012-05-27
44055 기타 노사랑 2012-05-27
44054 기타 강민창 2012-05-27
44053 식음료 박상식 2012-05-27
44051 기타 피민희 2012-05-27
44050 기타 이주용 2012-05-27
44038 digital 전호영 2012-05-27
44035 건설 이승희 2012-05-27
44029 생활용품 노문희 2012-05-27
44026 휴대전화 박세민 2012-05-27
44021 기타 이명기 2012-05-27
44020 기타 정남출 2012-05-27
44019 기타 한정우 2012-05-27
44015 유통 임정택 2012-05-27
44014 통신 김성갑 2012-05-27
44005 휴대전화 김치영 2012-05-27
44004 기타 양민선 2012-05-27
44003 휴대전화 강지혜 2012-05-27
44002 휴대전화 이민정 2012-05-27
44001 기타 백송현 2012-05-27
44000 기타 전재만 2012-05-27
43999 통신 문장호 2012-05-27
43998 서비스 이경아 2012-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