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보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보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애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2-05-26 14:32:38

본문

삼성문정래미안입니다

2004년 입주 해서 현재 살구 있는데
아들방 천정 스프링쿨러에서 물이 자꾸 떨어져서
관리실에 신고를 했더니 3년 하자보수 기간이 지나서
책임이 없다구 합니다

윗집에서는 전세를 계속 두고 사는집입니다
집주인이 다 보상은 해 준다구 했습니다

관리직원은 나와서 3년 하자보수기간이 지나서
아무 책임은 없다구 합니다

그렇게 대응하는것이 당연하다구 합니다
죄송하다는 말한디가 없습니다 책임이 없기 때문에
열굴 표정만 싸늘하게 바뀌면서
관리 소장이 찾아오던지 아니면 전화라두
해서 사과를 하는것이 당연지사라구 생각합니다

책임은 없지만 래미안 주민한테 당연한
예의라구 생각합니다

사과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책임이 없다는 이유로 그렇습니다

아들이 삼일동안 소파에서 새우잡을 자구
침대까지 다 젖구 이불은 물론 카바까지 갈아야
할판입니다

직원 태도가 너무 불손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피해 보상을 떠나서 대기업은 이렇게 해두 되는것인지
하소연을 해 봅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파트 관리직원의 응대에 불쾌함 느끼셨나봅니다. 불친절함이나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어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서비스에 대해 간섭에는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노여움 푸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696 기타 박미애 2012-05-25
43695 생활가전 이재천 2012-05-25
43694 휴대전화 심완용 2012-05-25
43691 기타 오미순 2012-05-25
43690 서비스 허명희 2012-05-25
43689 통신 정지현 2012-05-25
43688 통신 강선배 2012-05-25
43687 생활용품 김은경 2012-05-25
43682 통신 강선배 2012-05-25
43681 생활용품 오혜령 2012-05-25
43680 생활용품 박란희 2012-05-25
43679 기타 방정은 2012-05-25
43678 생활용품 김지현 2012-05-25
43677 통신 정지현 2012-05-25
43676 기타 전홍준 2012-05-25
43673 기타 엄익순 2012-05-25
43672 통신 이정남 2012-05-25
43670 기타 민순임 2012-05-25
43667 통신 임은경 2012-05-25
43665 식음료 손지나 2012-05-25
43660 통신 김현숙 2012-05-25
43635 자동차 문병일 2012-05-25
43633 기타 성민화 2012-05-25
43632 digital 길명희 2012-05-25
43630 자동차 박정명 2012-05-25
43629 휴대전화 김화연 2012-05-25
43628 통신 서선영 2012-05-25
43627 생활가전 김미영 2012-05-25
43626 서비스 이미정 2012-05-25
43625 서비스

처리

**
김영진 2012-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