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쇼핑몰 환불처리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쇼핑몰 환불처리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애
  • 조회수 : 3,617회
  • 작성일 : 11-11-08 17:49:21

본문

2011.10.11에 11번가 쇼핑몰에서 물건구입하고 사이즈가 잘 맞지 않아 유선으로 통화하고 반품하였는데 통화기록이 없다며 수취거부처리 하였습니다.
중간에 11번가 상담원하고 통화후 확인해달라고 하였으나 상담원이 잊어버리고 전화주지 않는과정에서 일주일이상 소요되어 결국 나중에 재확인요청하니 택배사에서 물건을 분실한거고 기간이 지나서 반품처리도 되지 않는다고함.
상담원이 실수한 부분 인정하여 취소처리 안돼도 포인트로 사용할수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현재 주문일자부터 오늘까지 한달가까이 ...
그리고 나중에 포인트로 처리해준다고하면서 한가지 상품만 적용된다고 안내한분은 상품코드를 알려주자 상품코드가 같아도 한개의 물건이 환불하는 금액만큼 되지 않으면 나머지는 소멸처리된다고하는데..
그럼 첨부터 그렇게 알려주던가요 딸랑 한개짜리 물건이 8만원이 되는걸 찾으라는 말은 저보고 하루종일 11번가만 뒤지고 있으라는 말인가요?
기한도 3개월만 준다는데 바쁜사람은 그냥 그돈 날리라는 말이네요..
바쁘니까 좋게 처리하자 싶어서 참고참고 참았더니 진짜 사람 인내심 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11번가에 민원제기해도 포인트 관련 전화통화했던 김선희씨가 담당이라며 제기해도 소용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럼 금액에 해당하는 상품 리스트라도 주면 거기서 필요한걸 고르겠다고 하니까 어이없다는 말투로 그렇게는 못한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의 반품과 환불처리과정에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차액 약 *****원 정도에 대해서 포인트 지급을 해드림을 안내하고 구매 하고자 하는 상품이 다른 사이트 보다 11번가가 더 비쌀 경우 최대 1만원에 대해서 지원해 드리겠음을 이야기 하였으며 쿠폰의 유효기간인 3개월 동안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이 없을 경우 무제한으로 기한 연장 해드림을 안내했으나 제보자님 거부 하시며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 항의에 처리불가(고객수긍불가) 처리하였음을 알려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223 휴대전화 이재석 2012-05-29
44221 기타 손광필 2012-05-29
44217 서비스 권대원 2012-05-29
44216 기타 김용호 2012-05-29
44215 서비스 최호열 2012-05-29
44214 통신 최희남 2012-05-29
44213 기타 심태보 2012-05-29
44211 유통 윤현경 2012-05-29
44210 기타 이도경 2012-05-29
44207 기타 이지은 2012-05-29
44202 휴대전화 장재원 2012-05-29
44198 기타 이미진 2012-05-29
44195 서비스 이용희 2012-05-29
44189 휴대전화 이용구 2012-05-29
44187 기타 이은경 2012-05-29
44186 통신 윤경희 2012-05-29
44185 금융 최정난 2012-05-29
44184 휴대전화 김정래 2012-05-29
44183 휴대전화 김정래 2012-05-29
44182 기타 최승옥 2012-05-29
44181 기타 박영란 2012-05-29
44180 생활가전 장창원 2012-05-29
44179 식음료 우강희 2012-05-29
44178 유통 정유리 2012-05-29
44177 생활가전 소재철 2012-05-29
44176 자동차 배상길 2012-05-29
44175 기타 민서연 2012-05-29
44174 식음료

처리

**
김은희 2012-05-29
44173 금융 조영선 2012-05-29
44172 해결&감사글 이은경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