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자동차 써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자동차 써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완희
  • 조회수 : 677회
  • 작성일 : 12-06-20 11:25:40

본문

지난 2006년 9월 삼성자동차 sm7을 구매하였습니다. 2011년 차량 운행 중 엔진 오일의 과다 소모가 있어 3월 무상 써비스 기간 내에 써비스 업소를 방문하여 문제점을 제기 하였는데 좀 더 운행 후 지켜 보자는 말로 돌려 보냈습니다. 그당시 삼성 자동차 sm7의 엔진오일 과다 소모 문제가 이슈가 되어 많은 차량이 엔진 교환이 이루어진 사실을 그 뒤에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 문제 제기를 써비스 기간내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당시 별다른 말이나 점검에 대한 인지도 해 주지 않은 상태에서 차량을 그대로 운행 하게했으며 그후 2012년 3월에 똑같은 문제로 타 정비업소에서 정비를 받던 중 엔진 자체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써비스 기간내 점검에서 소홀이 하고 그대로 차량문제를 덮으려 했던 의도가 분명하며 지금 와선 엔진을 교체해야 한다고 말하며  5년 무상 수리기간이 지났으니 무상 수리가 불가능 하다는 말만 합니다. 소비자가 문제를 제기 했던 시점이 써비스 기간 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상수리가 어려운지요?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 삼성 엔젤써비스 담당자들에게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엔진오일 과다소모로 무상서비스 기간에 A/S요청하셨는데 좀더 지켜보자고 하더니 후에 또다시 엔진소모로 방문했는데 무상기간지나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보면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는 경우 차령 12개월 이내에는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 환급, 차령 12개월 초과시에는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예: 원동기, 동력전달장치 등)으로 되어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834 서비스 김소연 2012-07-16
56833 휴대전화 권영화 2012-07-16
56832 기타 황제필 2012-07-16
56830 생활가전 전은실 2012-07-16
56826 서비스 장미아 2012-07-16
56820 기타 이경선 2012-07-16
56819 유통

처리

환불
서현심 2012-07-16
56818 유통 김재수 2012-07-16
56817 기타 이향란 2012-07-16
56816 휴대전화 jmr 2012-07-16
56815 서비스 한두희 2012-07-16
56814 기타 권정호 2012-07-16
56813 기타 이민호 2012-07-16
56811 생활가전 김경자 2012-07-16
56810 생활가전 권숙진 2012-07-16
56807 통신 윤성애 2012-07-16
56806 통신 한명수 2012-07-16
56805 통신 신현민 2012-07-16
56803 기타 손창준 2012-07-16
56802 서비스 송혜미 2012-07-16
56801 식음료 김선국 2012-07-16
56800 생활가전 김가령 2012-07-16
56798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16
56797 서비스 김아름 2012-07-16
56796 통신 허덕용 2012-07-16
56795 통신 jungwj 2012-07-16
56794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16
56792 기타 김소연 2012-07-16
56791 서비스 정형렬 2012-07-16
56790 식음료 진광열 2012-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