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프라이드 시트를 교환하고 싶은데 교환을 안해줍니다. 부품이 없다네요 어떻게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차 프라이드 시트를 교환하고 싶은데 교환을 안해줍니다. 부품이 없다네요 어떻게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일
  • 조회수 : 858회
  • 작성일 : 12-05-22 15:01:47

본문

기아차 프라이드 2007년식 64저 7003 차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전석 시트가 푹 꺼져서 허리가 아픕니다. 4월 말에 청주 기아차 서비스 시트 담당하시는 분께
시트폼을 교체하고 싶으니까 교환해달라고 부품을 주문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2달이 지났는데요, 부품이 오지 않는 다는 겁니다.
벌써 전화만 몇번을 했는지 모릅니다.
부품공장에서 교체할 시트를 보내지 않는다는 겁니다.
5월 30일날 도착한다고 말해놓고 아직도 오지 않는 다는 겁니다.
다시 알아봐서 전화해달라고 해도 연락이 없습니다.
소비자인 저는 허리가 아파도 참고 그냥 운행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화가나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외제차도 아니고, 소비자가 허리 아파서 시트 바꾸고 싶다고 해도 바꿀 수 없는 기아
자동차...    너무 힘듭니다.
피해 보상 청구 할 수 있나요? 
 그리고 4월말에 메이저 시트 사제 시트로 35만원 주고 교환 했지만 그래도 허리가 아파요.
기아 정품 시트품으로 교환 하고 싶습니다..
기아 서비스에 전화하고 해도 방법이 없네요.  담당부서에서 서로 미루기만 하거든요.
이건 서비스도 아니고, 안된다고 하니 정말로 답답합니다.
그래서 시트 생산공장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물품은 있지만 개별적으로 개인한테 판매는 못하고
기아서비스 시트 담당에게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아서비스 시트담당은 물품이 오지 않는다고 하고 2달이 지나도 앞으로의 정확한 답변도 없어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  ..정말로 답답한 차량 수리 -기아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운전하시면서 운전석 시트가 푹 꺼져 허리가 아프시어 시트폼교체를 원하시는데 부품이 없다며 계속 미뤄지고 있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56 식음료 권경회 2012-07-09
55053 digital 김영 2012-07-09
55052 기타 hr 2012-07-09
55050 기타 김영숙 2012-07-09
55047 서비스 황인욱 2012-07-09
55044 건설 황금순 2012-07-09
55043 기타 김미연 2012-07-09
55038 기타 박영진 2012-07-09
55035 식음료 노령희 2012-07-09
55034 기타 김민애 2012-07-09
55032 서비스 김아현 2012-07-09
55029 서비스 배대진 2012-07-09
55016 기타 한유선 2012-07-09
55014 기타 강미정 2012-07-09
55011 통신 윤용상 2012-07-09
55006 생활가전 김한열 2012-07-09
55002 생활가전 이상호 2012-07-09
55001 휴대전화 백대현 2012-07-09
55000 서비스 김왕동 2012-07-09
54997 통신 최학형 2012-07-09
54994 생활가전 박태건 2012-07-09
54992 통신 김재우 2012-07-09
54989 서비스 송병창 2012-07-09
54986 식음료 박선미 2012-07-09
54984 기타 김무학 2012-07-09
54982 휴대전화 김훈제 2012-07-09
54978 기타 유상희 2012-07-09
54975 서비스 조계명 2012-07-09
54974 휴대전화 김아진 2012-07-09
54973 기타 유상희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