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통신요금 과다청구와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병국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12-05-22 17:43:32

본문

먼저 남의 싸움에 애써주시는 담당자분께 감사드리며, 고발센터의 연락을 받고 LG U+ 서비스담당 팀장이라는 여성분이 연락이와서 해당(2월)월의 요금도 선심써듯이 처음과 같이 절반만 해결을 해주겠다고해서 자신들 잘 못없고 제가 설명을 들었음에도 데이터를 과다하게 많이 사용했다고 하여 저도 그러면 2달 연속적으로 과다 요금이 청구된 것에 대하여 보복성여부와 처음과 같이 못하겠으며 계속 LTE를 사용해야겠다고 하여 해결없이 끊어져는데 계속적인 협박성 문자와 오늘은 10시28분에 최고장 발송완료했다고 협박성 문자가 하루에 한두번씩 계속 날라옵니다. 개인은 회사를 상대로 신불신고하고 최고장 날릴수는 없읍니까? 울화통이 터집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733 기타 한송아 2012-07-07
54729 휴대전화 장윤희 2012-07-07
54728 서비스 정재윤 2012-07-07
54727 서비스 정재윤 2012-07-07
54726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5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4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3 기타 김민 2012-07-07
54722 통신 박수환 2012-07-07
54721 휴대전화 황수진 2012-07-07
54720 기타 장은정 2012-07-07
54719 자동차 정미혜 2012-07-07
54718 기타 김방희 2012-07-07
54716 기타 조혜린 2012-07-07
54714 생활용품 조하현 2012-07-07
54713 서비스 김석준 2012-07-07
54700 자동차 최완영 2012-07-07
54693 생활가전 김일로 2012-07-07
54692 통신 백영미 2012-07-07
54691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90 생활가전 박진희 2012-07-07
54689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88 유통 조영애 2012-07-07
54687 생활가전 조영애 2012-07-07
54685 서비스 양승기 2012-07-07
54683 생활용품 임진규 2012-07-07
54678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07
54677 생활가전 주민규 2012-07-07
54676 기타 최원종 2012-07-07
54675 식음료 김하늘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