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판매자가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직도 이런 판매자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Ryan
  • 조회수 : 927회
  • 작성일 : 12-05-31 10:34:01

본문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좋은 상인들까지 욕먹고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X마켓에서 비파차(tea)를 구매하였습니다. 비파가 각종 암이나 기관지염 등에 좋다고 하여 항암치료중이신 아

버지께 드릴려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마트에도 없는 그런 차입니다.

막상 물건을 받아보니 이런걸 어떻게 사람이 먹으라고 보내는 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겉상자는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색상이 변색되어 있어 누구나 한번 보면 정말 오래되었구나 라고 느낄정도 였

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유통기한 입니다. 2011년이라고 표시된 스티커를 제거한 흔적이 눈에 보이고,

그 위에 날짜 스템프로 2014년이라고 버젓이 표시해 놓았더군요. 이런 행위는 범법행위 아닙니까? 유통기한

조작... 그래서 판매자에게 글을 남겼습니다. 5일 만에 답변을 남겼더군요... 판매자왈 " 맘에 안들면 반품하세

요" 라고....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 없이... 이렇게 비양심적인 사람이(혈압상승중)....

다행히 겉상자만 보고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먹지 않아서 딱히 피해를 본 것은 아닙니다.

오늘 반품했으니 환불 받으면 됩니다. 하지만 저 말고도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볼까 염려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비양심적인 사람이 버젓이 '건강기능식품 교육 수료증과 영업신고증' 을 내걸고

장사를 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발 이런 판매자가 더 이상은 없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307 생활용품 김만기 2012-07-10
55306 통신 유원상 2012-07-10
55304 휴대전화 이동진 2012-07-10
55303 기타 임선녀 2012-07-10
55302 기타 김연의 2012-07-10
55301 휴대전화 박성훈 2012-07-10
55297 생활용품 류도희 2012-07-10
55296 생활가전 정미현 2012-07-10
55295 건설 조광선 2012-07-10
55294 생활가전 황순호 2012-07-10
55293 서비스 성옥경 2012-07-10
55292 기타

처리

eb카드
김정화 2012-07-10
55291 휴대전화 김민우 2012-07-10
55289 휴대전화 김민우 2012-07-10
55288 기타 이명재 2012-07-10
55287 서비스 윤지혜 2012-07-10
55286 기타 nari 2012-07-10
55283 기타

처리

도배
박정숙 2012-07-10
55282 기타 김을수 2012-07-10
55281 기타 박수영 2012-07-10
55280 digital 김승모 2012-07-10
55278 기타 김수희 2012-07-10
55256 통신 김태미 2012-07-10
55248 식음료 권성호 2012-07-10
55237 통신 정윤수 2012-07-10
55235 자동차 shs 2012-07-10
55233 기타 김민규 2012-07-10
55232 기타

처리

eb카드
김정화 2012-07-10
55231 기타 최윤경 2012-07-10
55230 기타 김진선 2012-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