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핸드폰 요금이 1년이 넘게 빠지고 있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도 모르는 핸드폰 요금이 1년이 넘게 빠지고 있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봉욱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2-04-20 17:58:30

본문

2010년 11월 15일 엘지텔레콤 **지점 에서 핸드폰을 구입하면서 기존번호 010-***7-***7(핸드폰고지서에는 010-***1-***7로 찍힘)에서 010-

***5-***7로 같은 엘지텔레콤으로 번호만 바꾸고 신규가입을 했습니다.

 

핸드폰 판매자는 3개월후에 해지 되니까 그때까지만 기존의 핸드폰을 살려두라고 하고 가입내역확인서만 주었습니다.
추후에 계약서를 못받았으니 달라고 매장으로 다시 갔을때는 어떤이유에서인지 계약서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 뒤 새핸드폰을 쓰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자주 왔습니다. 이전 번호를 쓰는 사람이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문자나 전화를 받을 땐 바로 좀전까지 연락을 한사람 처럼 전해져서 이상해서 지점에 연락을 하니 이상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나 문자가 올때면 그사람 번호 아니라는 말을 해주곤 짜증나지만 좀 지나면 안오겠지 했는데 몇달 이상 갔습니다.
며칠전 그사람한테 보내는 문자가 또 왔습니다. 16개월이 지났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요금서를 조회해보니 010-***1-***7이라는 번호에서 매달 4,350씩 나가고있어 확인해보니
예전에 핸드폰 구매하면서 해지 한 줄 알고있었던 번호010-***7-***7(010-***1-***7)가 살아 있고 2011년 4월인 지금까지 요금이 계좌에서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황당해서 구매를 했던 빅토리 엘지텔레콤 지점으로 가니 황당하게 판매했던 직원은 퇴사했고 요금이 자동이체되고 있어서 빠진 것이니 본사하고

이야기 하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본인도 알지못하는 요금이 계좌에서 1년이 넘게 빠지고 있을 수가 있지요?

 

엘지텔레콤 본사에 전화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 준다고 했는데 이틀째 연락이 없습니다.

또다시 3일째 전화를 하니 똑같은 반복만 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눈을 피해서 이런식으로 추징 되는 금액이 많을 같아서 엘지텔레콤에 물어보니

종종있다는 말만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판매자의 영업방법이 원래 그런것일까요, 엘지텔레콤의 영업 전략(수법?)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활한 중재를 위해 이전 사용했던 번호(010-***1-***7/010-***7-***7)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번호이동 이후 해지한걸로 알고있던 예전번호가 그대로 개통되어있고, 당시 담당자와 연락 또한 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5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457 서비스 최문필 2012-05-30
44456 생활가전 김지홍 2012-05-30
44455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4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3 기타 장은채 2012-05-30
44452 휴대전화 이상철 2012-05-30
44451 생활가전 강희연 2012-05-30
44450 금융 기수지 2012-05-30
44449 기타 조하나 2012-05-30
44448 기타 도쿄샵 2012-05-30
44447 기타 김세련 2012-05-29
44446 통신 류장우 2012-05-29
44445 통신 이종근 2012-05-29
44444 기타 서인영 2012-05-29
44434 기타 황인태 2012-05-29
44433 기타 정다영 2012-05-29
44432 생활가전 강은정 2012-05-29
44426 통신 염인성 2012-05-29
44425 생활용품 이선주 2012-05-29
44419 식음료 정경원 2012-05-29
44418 금융 이우련 2012-05-29
44415 통신 최락진 2012-05-29
44413 기타 김희빈 2012-05-29
44412 생활가전 김선경 2012-05-29
44406 휴대전화 정유나 2012-05-29
44404 서비스 정규재 2012-05-29
44403 기타 이미소 2012-05-29
44401 기타 최미정 2012-05-29
44399 기타 허영진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