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서비스센타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서비스센타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희
  • 조회수 : 975회
  • 작성일 : 12-07-13 13:46:14

본문

저는 작년 11월 에 대리점에서 스카이 베가 레이서 폰을 새로 구입했어 더랬습니다.
폰을 며칠 사용하다 보니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먹통이 되는 일들이 가끔씩 생기더군요. 어떤 버튼을 눌러도 회복이 안되고 홀드를 눌러도 전혀 기색이 없구요 그러다 3분 후 켜지곤 하는데요... 어떤날은 급히 돈을 송금해야해서 은행으로 가서  메모장에 있는 계좌번호를 볼려고 하는데 화면이 까맣게 되면서 작동을 안 하는 거예요 상대방은 저와의 전화도 안되고 무작정 기다리고만 있고... 이런 답답함. 중요한 전화를 해야하는데 또 먹통이 돼서 홀드를 눌러봐도 안되고 배터리를 뺏다끼워도 안되고 정말 막막함에 답답함 미치겠더군여 주위에선 as가보라고 하지만 사는게 바쁘다보니 그냥 참고 있던게 6~7개월 드뎌 시간을 내서 스카이 고객센타에 찾아 갔는데 현장에서는 제가 격었던 불편함이 나타나지 않으니 수리를 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점검만 받고 돌아왔죠  괜찬아졌을꺼란 위로를 받으며... 그러나 또 똑같은 현상으로 일주일 만에 수리를 받으러 갔는데 스카이 기사분은 예상수리만 할 수있다네요  자기들이 봤을땐 그런 먹통상탱가 안 나타나니...또 점검만 ..그 후 다시 방문했을땐 기판을 바꿔 보자고 하길래 그거 하면 좀 나아지나 싶었는데 기판교체후 며칠은 잠잠하길래 잘됐다 싶었죠 왠걸 더 심해 졌네요 전에는 먹통이 됐다가도 3분쯤 지나면 저절로 켜져있는데 이번에는 그런것도 있지만 수시로 먹통이되서 회복이 안되고 배터리를 하루에 2~3번씩 뺏다 끼웠다를 하면서 사용을 했습니다. 고객 전화도 못 받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상담전화도 놓치고 이제는 사람이 폰 때문에 미칠지경 됐습니다. 결국  다른 일을 다 제치고  서비스 센타에 왔는데 ... 또  문제가 없다며 예상수리 어쩌구저쩌구 하고 있네요 정작 저는 매일 불편을 껵고있는데 스카이에서는 방법이 없다는 말만하고 있습니다.
스카이폰 더 이상 쓰고 싶지않다라는 생각이 드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그래서 교환 ,환불을 요구 했었는데 전상상에 같은문제로 3회는  기록이 남아야 교환,환불이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제가 불편을 겪는 문제가 서비스 센타에서는 확인이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수리할 부분을 찾지 못한다고 ... 그럼 저는 이 폰을 들고갔다가 2년 약정이 끝날때 까지 이 불편함을 참으며 사용해야 한다는거 겠죠 .고객의 불편함을 이해 해주지못하고 자기들도 직원이기때문에 방법이 없다고만 하는데  전 정말 " 스카이 베가 레이서 " 정이 뚝 떨어집니다 .  환불 받고싶어서 여기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참고로 전 지금 스카이 서비스 센타에서 기다리며 이 글을 작성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이상증상으로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507 기타 이원규 2012-06-29
52502 유통 구혜정 2012-06-29
52501 기타 장종수 2012-06-29
52499 기타 장종수 2012-06-29
52498 기타 주설호 2012-06-29
52497 통신 데이빗 2012-06-29
52496 서비스 김범석 2012-06-29
52485 기타 하정 2012-06-29
52477 통신 조덕진 2012-06-29
52473 생활가전 김윤균 2012-06-29
52471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8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5 서비스 정동채 2012-06-29
52462 통신 고연진 2012-06-29
52461 건설 김세나 2012-06-29
52460 생활용품 민혜진 2012-06-29
52459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29
52458 생활가전 박정은 2012-06-29
52457 생활가전 김정경 2012-06-29
52456 기타 이우연 2012-06-29
52453 휴대전화 김채수 2012-06-29
52451 기타 박영하 2012-06-29
52449 서비스 배향덕 2012-06-29
52447 유통 이순녀 2012-06-29
52445 통신 고미정 2012-06-29
52442 통신 신동길 2012-06-29
52441 식음료 김미경 2012-06-29
52434 기타 전주은 2012-06-29
52430 자동차 손은경 2012-06-29
52429 통신 황훈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