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6월 8일 하루특가 이벤트 상품 중 <"여름 남성 쿨 지지미 재킷">!!!!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월 29일, 6월 8일 하루특가 이벤트 상품 중 <"여름 남성 쿨 지지미 재킷">!!!!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진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06-19 14:23:47

본문

5월 29일  NS홈쇼핑에서 했던 하루 특가전에 올라왔던 상품 중 "여름 남성 쿨 지지미 재킷 1+1" 어머니 이름으로 95사이즈를 구입을 했는대요. 배송올 때에 주문했던 물품 재고가 없다면서 배송 지연이 되더니...6월 8일 하루 특가전에 또 동일상품(상품번호 206-0367)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물건 배송은 안되다 겨우 배송되서 풀어보니 90 사이즈... 어깨가 좀 작고 팔 기장이 좀 많이 짧아 곧바로 상담원에 연락해서 물건 제대로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한 2주정도 걸릴 거라고 해서 다시 기다렸더니 오늘(6월19일) 오후에 어머니 전화로 물량이 여전히 없다고 합니다. 결국 20여일 넘도록 기다리기만 하다가 물건 구매를 취소하기로 하고 잘못 도착한 상품도 수거하라고 상담원에게 말했는데요...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인지 재고 물품이 없으면 애초에 물건을 올려놓지 말던가, 그것도 아니면 수량을 지정을 해놓던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또 물건이 없으면 없다고 신속하게 통지를 해주어야 함에도 몇 주 지나서야 물량이 없다고 하면, 배송만 기다리던 소비자는 뭐가 되는 겁니까?
  NS몰...보니까 이런 경우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던데...소비자에게 신뢰를 잃지 않으려면 반드시 시정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런 상품이 또 올라오면 진짜 보이콧을 하던가 하렵니다.
  제발 부탁이니 상품을 내어 놓을 때, 소비자 유치한답시고 없는 물량에 무조건 주문만 받을게 아니라 공급가능한 물량에 맞게 주문을 받고, 또 공급에 비해 수요가 딸리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신속하고 친절하게 소비자에게 통지해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특가전으로 광고를 한 상품을 주문하셨는데 물품재고가 없다며 배송이 지연되고 잘못된 사이즈가 배송이 되며 그로인한 교환에 또다시 배송지연이 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693 식음료 추선화 2012-06-30
52692 기타 이지혜 2012-06-30
52691 휴대전화 신민수 2012-06-30
52690 휴대전화 신민수 2012-06-30
52689 기타 김필태 2012-06-30
52688 서비스 노수호 2012-06-30
52687 서비스 송채원 2012-06-30
52686 식음료 장유빈 2012-06-30
52682 기타 최아현 2012-06-30
52680 건설 김문수 2012-06-30
52679 서비스 장선영 2012-06-30
52678 생활가전 이재천 2012-06-30
52674 생활용품 박재현 2012-06-30
52673 기타 최보영 2012-06-30
52669 기타 황우숙 2012-06-30
52668 기타 최보영 2012-06-30
52665 기타 이은솔 2012-06-30
52657 통신 유존선 2012-06-30
52654 생활용품 황우숙 2012-06-30
52652 건설 황윤재 2012-06-30
52648 휴대전화 전형태 2012-06-30
52647 휴대전화 김지석 2012-06-30
52646 휴대전화 배민국 2012-06-30
52645 휴대전화 김지석 2012-06-30
52644 서비스 양지원 2012-06-30
52643 digital 백미선 2012-06-30
52642 digital 김승진 2012-06-30
52641 건설 서정은 2012-06-30
52640 자동차 임경재 2012-06-30
52639 건설 서정은 2012-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