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북가좌점 바가지,소비자연맹 우습게 알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북가좌점 바가지,소비자연맹 우습게 알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식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5-27 19:20:56

본문

1.홈플러스 응암점 계산원의 무례와 (손님에게 쏘아보거나 비웃음)등으로

북가좌점을 이용했으나 역시 마찬가지 취급을 받아 이용 하지 않고 있다가

일요일 한 번 이용 했는데 한 계산원이 미행해서 사정을 홈플러스 고객의소리에

진정을 해보았고 사과의 전화도 있었으나 불편하여 이용하지 않았읍니다.

2.하지만 버스 환승하던 차에 북가좌점을 이용했는데 100g당 계산하는 바나나를

계산하지 않고 그냥 2980원이라고 합니다.

3.소비자 고발이나 공정거래 위원회에도 한 번 고발해 보라고 합니다.한 아주머니가.

걱정하지마시기 바랍니다. 홈플러스 이용 않고 있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마트의 불친절한 응대로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불친절이나 서비스등의 품질에 대해서는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고,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이 어렵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시정 조치할 수 있도록 권고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71 기타 하상명 2012-05-30
44666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65 통신 한기윤 2012-05-30
44664 생활가전 이철우 2012-05-30
44662 기타 황명숙 2012-05-30
44660 생활용품 곽은주 2012-05-30
44658 기타 윤아름 2012-05-30
44654 통신 남영희 2012-05-30
44651 기타 권은지 2012-05-30
44650 생활용품 신주혜 2012-05-30
44649 기타 김초롱 2012-05-30
44648 휴대전화 한성일 2012-05-30
44645 digital

처리

**
남시명 2012-05-30
44644 통신 이보람 2012-05-30
44643 기타 박진우 2012-05-30
44638 통신 김혜인 2012-05-30
44633 서비스 변지수 2012-05-30
44632 기타 류원영 2012-05-30
44630 자동차 김중구 2012-05-30
44628 통신 박혜림 2012-05-30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44618 통신 이우리 2012-05-30
44615 통신 송영준 2012-05-30
44614 기타 임창성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