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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서비스센터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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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연은경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2-04-02 20: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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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6월말경 갤럭시탭을 구매하였습니다.
잘 사용하던 9월쯤 충전이 되지않아서 당시 이천에 거주하고있어서 이천삼성서비스센터를 찾게되었습니다.
삼성 서비스센터에선 애기침때문에 충전잭이 부식되어 충전이 되지않고
메인보드가 나간것같다며 수리비 30만원견적을 냈습니다.
핸드폰가격이 50만원인데 수리비가 30만원 이라고하니 고칠 엄두가 나질않더군요.
위약금도 20만원이어서 3월말까지 고치지도.. 해지하지도 않은채 핸드폰요금과 단말기 할부금을 그대로 납부하고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던중 너무 아까운마음에 부품용 핸드폰을 사서 부품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을까싶어서 관악센터 직통번호로 연락을하여 메인보드와 액정깨진 부분을 설명하고 부품교체 문의를 하였습니다.
그곳 상담원이 새것으로 교체를 해도 10만원정돈데 왜 부품용을 사서 교체를 하냐며 저에게 견적을 내주었구요.
일하는 곳은 관악쪽이지만 사는곳은 금천이라서 토요일에 아이를 안고 아침부터 부랴부랴 독산센터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메인보드가 나가면 29만원이라는 견적을 받았구요.
너무 화가나서 관악센터에 전화를 하였더니 상담원이름을 모르면 사과도 받을수 없다더군요.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는듯 회피를 하였고, 녹취자료마저도 뭔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하지않아서 고객이 손해를 보더라도 자신들은 책임을 질수없다더군요.
토요일에 연락이왔는데 받지못했고, 2시 46분에 전화를 했더니 통화중이었으나 2시 47분에 전화를 하니 받지도않고.. 대표전화번호 상담원은 5시까지 연락달라고했는데 오늘까지도 연락마저없습니다.
더군다나 독산에서 갤럭시탭을 청소만했을뿐인데 지금 정상적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11년 9월경부터 12년 3월까지 이천삼성센터에서 오상담덕에 갤럭시탭을 사용도 하지못하고 요금만 계속 내고있었던것도 억울한데
지금 관악센터에서 케어할생각은 안하고 지금 막무가내로 자신들은 잘못이없으니 저한테 따지듯이 말하는것도 너무 억울합니다.

삼성제품을 as면에서도 철저해서 선호하는편인데 정말 이번일로 실망도 너무많이하고
이문제에 대해서 7개월동안 핸드폰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요금을 내고
좋은 핸드폰 놔두고 여태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구형핸드폰이 된것이 너무억울하네요,
제 억울함좀 풀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시던 휴대폰의 하자로 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한다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수리를 못하신상태로 요금만 납부하고 계시다가 다른곳으로가서 저렴하게 수리받으시게되어 그동안 사용못하면서 요금만 납부한것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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