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목동점 식품부 안**팀장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백화점 목동점 식품부 안**팀장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미
  • 조회수 : 583회
  • 작성일 : 12-06-18 15:26:23

본문

2012년 6월 17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있었던일을 고발합니다.<BR>전,2012년 6월 15일부터6월2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식품부에서 ,,강원전통행사,<BR>젓갈 판매 알바를 하기로 했던 사람입니다. 6월 17일 오후 5시쯤 고객에게 젓갈을 판매하던중,,벌크식 젓갈의 아크릴 뚜껑을 서너개 열게 되었습니다.. 고객에게 이것저것 시식도 하고,설명하는 과정에서 열게되었고,고객이 구매를 하였습니다..계산을 위해 5미터쯤 떨어진 포스를 서둘러 뛰어갔다 와서 고객을 보낸후 보니,,<BR>옆에 안** 팀장이 서있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담당직원을 부르더니,,"이 업체 오늘 당장 퇴점 시,,앞으로 현대백화점에 얼씬거리지도 못하게 해" 라고 지시를 하는거였습니다...<BR>어이가 없어..할말이 없더군요...<BR>잠시후 ,,젓갈사장님께 전화가 와서 ,,도대체 무슨일이냐며,백화점측에서 무조건 빼가라한다며,,,철수준비를 하라하시더군요....참~한숨밖엔 안나왔습니다.<BR>아니,무슨 큰 실수를 한것도 아니고,,고객에게 잘못을 해서 컨플레인이 생긴것도 아니고,,,<BR>젓갈을 판매하기위해 잠시 열어놓은 뚜껑때문에 ,,퇴점이라니요..<BR>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까?<BR>백화점과 협력업체가 행사를 일주일 하기로 했다면,,그것도 계약입니다..<BR>분명한 사유없이,,안** 개인의 생각만으로 계약을 이렇게 파기해도 되는 겁니까?<BR>이건 갑과 을의 관계에서 ,,분명 갑의 잔인한 횡포입니다.<BR>가진자의 횡포이며, 팀장이라는 위치를 남용한 권력의 잔인한 횡포입니다.<BR>그리고,,이렇게 판매알바를 하는 나와같은 사람들은 대부분,,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극빈자들입니다.<BR>그사람 개인의 판단과 지시한마디에,,나와,나랑 한조로 일을하던 다른분도 일을 못하게되었습니다.<BR>백화점의 알바라는게,,보통 금요일에 일을시작해서 일주일씩 하기때문에 이렇게 중간에 일을 그만두면<BR>바로 일을 잡을수가 없어서 쉬게됩니다.<BR>거기에 젓갈업체 사장님께서도 ,,나하나의 실수도 아닌 이런 일로 ,,그밤에 속초에서 철수하러 오셔야했으니 피해가 크신걸루 알고 있습니다,<BR>현대백화점은 협력업체에게 일방적인 계약을 파기해서는 안되며,<BR>분명한 잘못없이 두사람의 일자리를 끊어버린,,<BR>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2층 식품부 안**팀장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377 휴대전화 허중구 2012-06-15
49374 휴대전화 소비자 2012-06-15
49365 휴대전화 김영수 2012-06-15
49363 통신 박미정 2012-06-15
49362 서비스 조전경 2012-06-15
49361 기타 서은주 2012-06-15
49360 통신 강동운 2012-06-15
49356 기타 김재주 2012-06-15
49354 생활가전 심명숙 2012-06-15
49345 자동차 임보현 2012-06-15
49344 휴대전화 이정숙 2012-06-15
49342 유통 박진주 2012-06-15
49340 휴대전화 이동희 2012-06-15
49339 서비스 구현주 2012-06-15
49338 휴대전화 정삼룡 2012-06-15
49335 기타 윤청자 2012-06-15
49333 자동차 정종인 2012-06-15
49332 기타 오영미 2012-06-15
49329 기타 정향은 2012-06-15
49328 자동차 박은숙 2012-06-15
49327 휴대전화 송영동 2012-06-15
49326 기타 정성희 2012-06-15
49325 서비스

처리

티몬
박원석 2012-06-15
49324 기타 박대용 2012-06-15
49323 서비스 신동주 2012-06-15
49322 기타 수진 2012-06-15
49320 통신 이춘우 2012-06-15
49318 기타 수진 2012-06-15
49316 서비스 백동진 2012-06-15
49314 기타 고영삼 2012-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