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리치이케아) 불량상품 받았는데 교환을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리치이케아) 불량상품 받았는데 교환을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금예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05-31 10:57:32

본문

"리치이케아"라는 사이트에서 일명 국민서랍장이라는 철재서랍장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47,800원이구요...조립 상품입니다.

조립을 시작하고 보니 한쪽 철판이 약간 구겨져 있길래 이정도면 괜찮겠다하고
(인터넷으로 구입하다보니 다시보내고 교환받기 번거로울거 같아)
조립을 좀더 하다보니 구겨져 있는 부분이 겉에 흰색페인트가 부서져서(손톱만큼)
좀 사용하다보면 벗겨지는 부분이 점점 넓어질거 같아..(안에 색깔이 시커먼 색이라 보기 싫음)
조립을 중단하고 바로 사진찍어서 구입한 사이트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통화를 했는데 대뜸하는 말이 조립시작한건 무조건 안된다고 합니다.
자국이 나서 안된다고....그래서 그럼 찌그러진 판만 바꿔달라니까 무조건 안된다고
자기들은 불리할것 없다고 배째라 식입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몇번통화 하면서 안좋은 소리도 하게 됐습니다.

리치이케아는 자기네는 100% 정상품을 보냈다고 우기기도 했습니다.
택배시 훼손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겉에 박스가 전혀 훼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제가 조립하다 망가뜨렸다고도 뒤집어씌우기도 하더군요..
자기네가 눈으로 상품을 확인해서 보내는것도 아니고 공장에서 바로 찍어서
보내는거 같은데 그렇게 우기는데 할말이 없습니다.

저에 잘못으로 상품이 망가진것도 아니고 재수없어서 불량을 받은거고
조립을 시작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
불량을 보낸 판매자의 책임이 더 큰데 이렇게 당해야만하는지 억울해서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이럴땐 어떻해야 합니까..

판매자는 소비자고발해도 자기네는 책임없다고 정말 배째라 식입니다.
이런 인터넷 악덕업자를 처벌할 규정이 없나요?

없다면 빨리 규정을 만들어서라도 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철재서랍장의 하자로 인한 교환처리가 업체로 부터 거부를 당하시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로하며 이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교환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80 기타 최강민 2012-05-30
44678 서비스 김민규 2012-05-30
44677 digital 양경숙 2012-05-30
44672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71 기타 하상명 2012-05-30
44666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65 통신 한기윤 2012-05-30
44664 생활가전 이철우 2012-05-30
44662 기타 황명숙 2012-05-30
44660 생활용품 곽은주 2012-05-30
44658 기타 윤아름 2012-05-30
44654 통신 남영희 2012-05-30
44651 기타 권은지 2012-05-30
44650 생활용품 신주혜 2012-05-30
44649 기타 김초롱 2012-05-30
44648 휴대전화 한성일 2012-05-30
44645 digital

처리

**
남시명 2012-05-30
44644 통신 이보람 2012-05-30
44643 기타 박진우 2012-05-30
44638 통신 김혜인 2012-05-30
44633 서비스 변지수 2012-05-30
44632 기타 류원영 2012-05-30
44630 자동차 김중구 2012-05-30
44628 통신 박혜림 2012-05-30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