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판매자가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직도 이런 판매자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Ryan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5-31 10:34:01

본문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좋은 상인들까지 욕먹고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X마켓에서 비파차(tea)를 구매하였습니다. 비파가 각종 암이나 기관지염 등에 좋다고 하여 항암치료중이신 아

버지께 드릴려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마트에도 없는 그런 차입니다.

막상 물건을 받아보니 이런걸 어떻게 사람이 먹으라고 보내는 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겉상자는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색상이 변색되어 있어 누구나 한번 보면 정말 오래되었구나 라고 느낄정도 였

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유통기한 입니다. 2011년이라고 표시된 스티커를 제거한 흔적이 눈에 보이고,

그 위에 날짜 스템프로 2014년이라고 버젓이 표시해 놓았더군요. 이런 행위는 범법행위 아닙니까? 유통기한

조작... 그래서 판매자에게 글을 남겼습니다. 5일 만에 답변을 남겼더군요... 판매자왈 " 맘에 안들면 반품하세

요" 라고....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 없이... 이렇게 비양심적인 사람이(혈압상승중)....

다행히 겉상자만 보고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먹지 않아서 딱히 피해를 본 것은 아닙니다.

오늘 반품했으니 환불 받으면 됩니다. 하지만 저 말고도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볼까 염려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비양심적인 사람이 버젓이 '건강기능식품 교육 수료증과 영업신고증' 을 내걸고

장사를 할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발 이런 판매자가 더 이상은 없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38 통신 김혜인 2012-05-30
44633 서비스 변지수 2012-05-30
44632 기타 류원영 2012-05-30
44630 자동차 김중구 2012-05-30
44628 통신 박혜림 2012-05-30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44618 통신 이우리 2012-05-30
44615 통신 송영준 2012-05-30
44614 기타 임창성 2012-05-30
44611 서비스 이상화 2012-05-30
44610 휴대전화 이한서 2012-05-30
44607 기타 양미경 2012-05-30
44605 통신 이해숙 2012-05-30
44604 휴대전화 viviros 2012-05-30
44603 자동차 김윤근 2012-05-30
44602 서비스 이송미 2012-05-30
44601 기타 조규상 2012-05-30
44600 기타 박기나 2012-05-30
44599 digital 최인식 2012-05-30
4459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597 통신 김승현 2012-05-30
44596 생활용품 김순옥 2012-05-30
44595 기타 박선재 2012-05-30
44594 유통 김지수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