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1,529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933 생활용품 번개장토 박훈 2025-01-09
1357930 기타 (주)에치씨바이오텍 이선미 2025-01-09
1357927 생활용품 프라다 성계룡 2025-01-09
1357925 기타 광고 김은희 2025-01-09
135791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제가
권순범 2025-01-09
1357918 기타 4989플라워 만석상회 2025-01-09
1357917 기타 4989플라워 만석상회 2025-01-09
1357916 기타 한전 김문수 2025-01-09
1357915 생활용품 제이의옷장 최인정 2025-01-09
1357914 항공·여행 아고다 박수미 2025-01-09
1357913 기타 예스24 이승희 2025-01-09
1357912 유통 쿠팡 심종영 2025-01-09
1357911 식음료 쿠팡에서구입 생산자ㅡ고산지경북농원(0704121. 4070) 이경애 2025-01-09
1357909 기타 아시아남성갱년기협회

처리중

허위광고
김기영 2025-01-09
1357908 기타 Yes24 강소연 2025-01-09
1357906 기타 전남 나주 해피니스 콜프장 김경열 2025-01-09
1357902 기타 세탁을위한사람들 서은주 2025-01-09
1357901 통신 SK텔레콤 전영재 2025-01-09
1357897 유통 광고업체 김은희 2025-01-09
1357896 기타 스타일퍼피 최우리 2025-01-09
1357894 유통 네이버쇼핑 정상원 2025-01-09
1357893 기타 현대 오토에버 배갑철 2025-01-09
1357892 금융 이즐 김경남 2025-01-09
1357891 기타 G마켓 임외택 2025-01-09
13578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지지 2025-01-09
1357889 생활용품 까사미아 이유정 2025-01-09
1357886 휴대전화 신세겨쇼핑

처리중

배달사고
정옥란 2025-01-09
1357878 기타 엔노블 김현대 2025-01-09
1357873 통신 SK텔레콤 (하늘호 유무선 본점)

처리중

해약금
김종욱 2025-01-09
1357870 생활가전 다이슨 김낭숙 2025-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