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장군이라는 유학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학장군이라는 유학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충훈
  • 조회수 : 307회
  • 작성일 : 12-06-14 02:34:56

본문

2011년3월 캐나다 쪽으로 어학연수를 알아보던중 유학장군이라는 유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싸다는 이유였죠.
그리고 입금을 했죠. 하지만 그후부터 문제가 조금씩 시작 되었죠. 전화연락이 잘안되는거에요.
그곳 대표 안치훈이라는 사람과 상담을 한후 였는데 연락이 안되서 귀찮아도 그곳 사무실을 자주 들르게 되었죠
제가 필리핀을 거쳐 캐나다로 가게된것은 11월이었으나 그전까지도 계속 연락이 잘안되는것은 마찬가지였어요.
제가 가는 프로그램은 필리핀 캐나다 연계연수였는데 10월쯤에 캐나다 비자가 거절되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어떻하냐고 하니까 필리핀 다녀온후 신청하면 비자법이 바뀌어서 4주면 나온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필리핀 연수를 5개월 다녀온후 다시 들렀더니 한 6주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곳 사무실에서 잠시 알바를 하면서 기다리기로 했죠. 그곳은 한 한달정도 하다 그만두었어요. 이유는 믿음이 안가서 지켜볼 목적으로 일하는거였거든요.
그러면서 알게되었는게 지난해에 캐나다 비자 접수를 안했던것을 알게되었죠.
그러고는 캐나다 비자업무를 다른 업체에넘기고는 커미션을 챙기더라고요
그러던 과정에서 저는 비자가 거절되고 환불을 받아야 하는데 아웃소싱해준 이룸이라는 업체에서 하는말이
연수비용이 299만원인데 유학장군에서 커미션 80만원을 제외하고 219만원을 입금했다하더라고요
그래서 환불을 받을려면 유학장군측에 다시 입을을해서 거기서 받으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유학장군을 믿을 수가 없어서 저한테 입금을 해달라니까 현재로서는 219만원만 입금을  해줄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룸을 통해 입금을 받고 싶다니까 유학장군 대표는 연락이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솔찍히 유학장군에서 일할때 그런 전화 많이 받았었거든요 .
그리고 저는 이번 비자 신청할때 비용 32만원거 거기서 알바했던 비용 70만원도 받지 못한 상태이고요.
이문제 해결좀 부탁드려요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돈보다 유학장군 안치훈 대표때문에 저의 소중한 시간을 날려버린게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유학원에서 유학 준비 중 업체의 부실한 업무처리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유학수속 대행계약후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제시 보상기준은 대행료 전액 환급 및 손해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상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처리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52 서비스 임보영 2012-06-01
45451 통신 김성규 2012-06-01
45450 생활용품 김영선 2012-06-01
45449 통신 신동현 2012-06-01
45448 기타 최민경 2012-06-01
45447 기타 김진아 2012-06-01
45441 기타 홍종우 2012-06-01
45439 digital 공태웅 2012-06-01
45438 기타 서지영 2012-06-01
45435 서비스 박시연 2012-06-01
45434 유통 신미애 2012-06-01
45433 기타 여원정 2012-06-01
45431 자동차 이상훈 2012-06-01
45426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425 식음료 문정현 2012-06-01
45424 기타 이지혜 2012-06-01
45420 통신 송금희 2012-06-01
45419 기타 김명희 2012-06-01
45413 digital 서영선 2012-06-01
45408 휴대전화 김진혁 2012-06-01
45397 기타 김주희 2012-06-01
45391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390 휴대전화 김윤규 2012-06-01
45388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384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82 통신 전재민 2012-06-01
45380 기타 이경애 2012-06-01
45375 금융 이미경 2012-06-01
45374 digital 한동훈 2012-06-01
45373 기타 황영수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