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답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선정
  • 조회수 : 2,542회
  • 작성일 : 12-12-06 19:52:25

본문

얼마전에 어머니오래된 모피코트를 안양지하상가에 수선을맡겼습니다
좋은모피라고하더군요  밑단은 건드리지말고 팔폭만줄여달라고했는데 오늘 찾아와보니 안쪽으로 많이 접혀들어가있던 안쪽 모피를 다 짤르고 밑에를 아주조금남겨 두었더군요 모피 모양도 이상해지고 안쪽모피를 잘라간것이 분명한데 건들이지도않았다고 발뺌을합니다 억울해서 죽겠습니다 잘라간 모피길이면 목도리를 만들고도 남을길이입니다 사진찍어둔것이없어 증거도업고 너무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25만원이나주고 믿고 맏긴건데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52 통신 윤명순 2012-07-09
54851 통신

처리

SKT
김희진 2012-07-09
54850 생활용품 임혜진 2012-07-09
54849 생활용품 최윤하 2012-07-09
54848 생활용품 김나미 2012-07-09
54847 서비스 이은지 2012-07-09
54846 생활용품 김나미 2012-07-09
54845 자동차 임재권 2012-07-09
54844 기타 이지훈 2012-07-09
54843 기타 임성아 2012-07-09
54842 생활용품 정지명 2012-07-09
54841 digital 이승미 2012-07-09
54840 생활용품 최성용 2012-07-09
54839 휴대전화 우서연 2012-07-09
54838 서비스 이민정 2012-07-09
54837 서비스 이민정 2012-07-09
54836 기타 김진수 2012-07-09
54834 통신 김진영 2012-07-08
54830 자동차 김봉수 2012-07-08
54829 자동차 김봉수 2012-07-08
54828 서비스 백세진 2012-07-08
54818 서비스 정경숙 2012-07-08
54817 생활용품 김원섭 2012-07-08
54816 통신 박세영 2012-07-08
54815 자동차 김선진 2012-07-08
54814 식음료 김미옥 2012-07-08
54813 자동차

처리

교환
이원태 2012-07-08
54812 digital 최건영 2012-07-08
54811 생활용품 정연환 2012-07-08
54810 서비스 한유림 2012-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