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무책임한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학득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5-26 11:29:30

본문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휴대폰으로 매달10일경 명세서를 발송했다고 문자로 받았지만 저는
명세서를 5개월이상 받지를 못했습니다.. 현대카드 고객센터로 확인해보니 상담원이 저의 동의도 받지않고 자기 임의대로 주소지를 변경하여 다른 주소로 명세서를 보냈습니다.

저는 고객센터로 잘못 배송된 매달명세서를 횟수를 요구했지만 현대카드는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고, 팀장이라는 사람은 상품권3만원으로 줄테니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면서 저를 우롱하고 회유합니다.  너무나 기막하려 화를 내니 다음날 민원실담당자도 양해를 부탁한다고 하여 똑같은 말을 하기에 제가 제차 언성을 높이니 잘못배송된 주소지로 확인준비중 이라는 답변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명세서에는 저의 고객정보도 있는데 상담실, 팀장, 민원실 담당자는 별로 중요하지않고 대수롭지않게
왜이리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2주동안 어떤조치도 하지않고 뻔뻔스럽게 고객을 우롱하는 현대카드를 조치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의 주소지 변경으로 인한 오배송으로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90 생활용품 문영근 2012-05-30
44489 생활가전 강희정 2012-05-30
44487 휴대전화 박정규 2012-05-30
44485 휴대전화 정희철 2012-05-30
44484 통신 임창우 2012-05-30
44483 기타 임명덕 2012-05-30
44481 기타 김필석 2012-05-30
44480 금융 김지현 2012-05-30
44479 식음료 노진하 2012-05-30
44478 생활가전 김봉영 2012-05-30
44476 기타 진현자 2012-05-30
44474 서비스 김정현 2012-05-30
44473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71 유통 윤승업 2012-05-30
44470 생활가전 윤영완 2012-05-30
44469 자동차 조선아 2012-05-30
44468 생활가전 윤성민 2012-05-30
44467 서비스 송명준 2012-05-30
44461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60 생활가전 김단비 2012-05-30
44459 유통 유효선 2012-05-30
4445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457 서비스 최문필 2012-05-30
44456 생활가전 김지홍 2012-05-30
44455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4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44453 기타 장은채 2012-05-30
44452 휴대전화 이상철 2012-05-30
44451 생활가전 강희연 2012-05-30
44450 금융 기수지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