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핸펀 3대면 인터넷이 공짜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핸펀 3대면 인터넷이 공짜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해란
  • 조회수 : 1,565회
  • 작성일 : 12-06-11 17:51:48

본문

sk 핸펀 3대면 인터넷이 공짜랍니다.
아이, 저, 남편 이렇게 셋이 묶어서 인터넷을 공짜로 가입했습니다.
가입할때 가족중에 누가 다른통신사로 옮기면 다른 가족을 묶으시면 계속 공짜라고 했습니다.

사정이 생겨 제가 핸펀을 타사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면서 아이, 남편, 시아버지 이렇게 셋을 묶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공짜가 적용 안되더군요

이유는 가족 셋이 묶을때 대표자가 저인데 제가 빠져나갔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을 대표로 하고, 인터넷 명의를 남편명으로 변경 하면 되지 않느냐 했더만
인터넷 명의 변경을 해도 인터넷공짜가 안된다더군요
이유는 대표자 앞으로 새로 인터넷을 개통하는 경우에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X같은 경우가 어딨습니까? 완전 사기지 사기

그래서 제가 그럼 인터넷 해지하고 남편명의로 다시 개통하겠다고 하니까
위약금과 설치비 등을 내라고 하더군요

가족셋이 묶어서 인터넷 공짜라고 할때 대표자 이런얘기 듣지도 못했고,
인터넷 위약금 얘기도 못들었다고 하니까
계약서에 있다고 하더군여
그런 중대한 사항을 한마디 해주지도 않고
"가족중에 타통신사로 이동하면 다른가족 묶으면 계속 인터넷은 꽁짜에요"
라는 말만 했으면서

상술만 앞세운 매우 불공정한 거래(약관)입니다.

불공정 거래가 아니라면 TV광고는 허위과대 과장광고 입니다.

확인 조사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 약관의 부당함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허위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약관이 부당하다고 판달될 경우 또한 공정거래위원회로 심사청구가능합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린점 양해구하고 cs차원의 TB끼리 결합 풀려 청구된 요금과 이동전화의  명의변경으로 유심비용 발생된 요금에 대해선 보상 처리드리고, TB끼리 온가족 결합 등록 완료. 제보자님 이해하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753 기타 손은혜 2012-07-18
57752 휴대전화 이태희 2012-07-18
57751 휴대전화 이대찬 2012-07-18
57747 통신 박세정 2012-07-18
57746 휴대전화 이태희 2012-07-18
57745 생활가전

처리

**
유봉천 2012-07-18
57742 기타 한수민 2012-07-18
57741 통신 노종주 2012-07-18
57740 기타 박유라 2012-07-18
57739 해결&감사글 이충현 2012-07-18
57738 통신 김지희 2012-07-18
57737 기타 강민 2012-07-18
57736 생활용품 이상엽 2012-07-18
57735 생활가전 이주빈 2012-07-18
57734 생활용품 장용동희 2012-07-18
57733 서비스 송지혜 2012-07-18
57732 기타 임연지 2012-07-18
57731 식음료 백정미 2012-07-18
57730 자동차 한지희 2012-07-18
57725 기타 제갈세권 2012-07-18
57724 식음료 천만복 2012-07-18
57723 기타

처리

**
임연지 2012-07-18
57722 기타 강명식 2012-07-18
57721 휴대전화 최중관 2012-07-18
57717 생활용품 정경미 2012-07-18
57716 기타 이기현 2012-07-18
57715 유통 송예진 2012-07-18
57714 기타 이혜인 2012-07-18
57710 유통 국민자 2012-07-18
57708 휴대전화 신홍재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