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현화
  • 조회수 : 692회
  • 작성일 : 12-08-02 21:23:25

본문

7월 15일 스마트폰 케이스를 지마켓에서 구입했습니다.
판매처는 튜닝아이!!
그런데 물건이 안오고 있습니다. 판매자는 연락도 안되고 G마켓에 연락했더니 제가 물건 배송 완료 버튼을 눌러서 그런거라며 모든 책임을 제가 떠 넘기더군요!! 그러나 저는 절대로 배송 완료를 누른 적이 없습니다.
아니 물건을 받아야 배송완료를 하죠!! 며칠을 기다렸습니다. 배송문자를 하지만 배송문자는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판매처에 연락했더니 몇 십번만의 통화에서 자기네 회사에서 전산 오류가 있어 이제서야 구매확인이 되었다면서 다음날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믿었습니다. 실제로 발송했다는 문자도 다음날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물건이 안 오고 있습니다! 물건을 보내면 택배 송장번호가 있을텐데 심지어 송장번호도 없어서 택배확인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판매처는 G마켓에서 내려져서 판매중지된 상태고 판매자는 전화도 안 받습니다. 수 십번만의 통화시도끝에 G마켓 고객센터 직원과 연결됐는데 자기네들은 긴급메일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연락해서 알아보고 6시반까지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결국 연락이 안왔습니다.
이제 어디에 문의해야 하나요!! 도대체  물건을 산 소비자에게 잘못을 떠넘기는 건 어느나라 법인가요? 내 돈 주고 사서 물건을 못받아서 문의한건데 무슨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잘못을 떠넘기고 책임감도 없이 소비자를 우롱하는건 무슨 경우인가요!!!! 소비자를 상대로 물건을 팔려면 판매처에 대한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물건을 올려야지 정말 어디 믿고 물건을 살 수 있겠습니까!! 다들 회사생활에 바쁘니까 편리하다는 장점으로 인터넷쇼핑을 하는건데 이런식이면 어디 인터넷쇼핑을 누가 하겠습니까!!!
저는 지마켓에서 책임지고 판매처와 연락하게 이번사건을 해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론 이런 일로 더이상 피해자가 안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하루빨리 해결해주세요!! 물건은 이제 필요없으니 사과와 빠른환불 바랍니다!!!!!!!
그 판매처에서 보낸 문자들 첨부해서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상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94 자동차 박충서 2012-06-11
47791 자동차 김수연 2012-06-11
47789 서비스 최병욱 2012-06-11
47788 자동차 김두성 2012-06-11
47786 생활용품 신정헌 2012-06-11
47784 기타 장숙 2012-06-11
47783 서비스 이재승 2012-06-11
47782 기타 백미옥 2012-06-11
47781 자동차 이용혁 2012-06-11
47780 서비스 손종호 2012-06-11
47779 digital 이재현 2012-06-11
47778 기타 이향미 2012-06-11
47777 식음료 임현주 2012-06-11
47776 자동차 김경희 2012-06-11
47775 통신 김상미 2012-06-11
47771 통신 황해성 2012-06-11
47770 서비스 김나영 2012-06-11
47769 서비스 양미숙 2012-06-11
47768 서비스 권오석 2012-06-11
47767 서비스 김종현 2012-06-11
47766 기타 이진태 2012-06-11
47765 기타 노연주 2012-06-11
47764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3 생활용품 김지선 2012-06-11
47762 서비스 임상미 2012-06-11
47761 서비스 박승범 2012-06-11
47760 식음료 박종득 2012-06-11
47759 생활용품 이효남 2012-06-11
47758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47757 서비스 박나윤 2012-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