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I G 손해 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 I G 손해 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미애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05-31 16:52:38

본문

본인은  척추 디스크 수술하고 서류 증빙해서 보험금 신청을 했습니다.
서류 접수한지 25일이 지나도 보험금 입급이 안되어 전화를 하니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연락을 해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어서
또 전화를 했더니 같은이유로 통화가 안되네요.
3일 연속 통화가 안되서 화가나서 회사홈피에 올렸더니 
바로 전화가 오데요.오전에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2~3일안에
입금을 해준다더니 오후에는 다시전화가 와서 천만원이 넘는금액이라 실사가 필요하다고
사원이 방문하면 동의서에 서명해달라고 하더군요.
현장실사를 해야 하고 언제 입금될지는 정확히 약속은 못하겠다고 합니다.
서류접수한지 한달여가 다 되가는데 이제 실사를 하다니요?
아이가 아파서 여러번 입원을 했었는데 타보험사는 서류접수 하고 2`3일 내로 입금이 되던데
이 보험회사가 원래 이런가요?
기존에 있던 보험을 해약하고 당시 설계사가 보장도 좋고 지급등등 신용이 있을꺼 같아 택했는데
그리고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도 다른 보험사는 2~3일안에 입금이 된다던데
접수한지 한달여가 되가는데 이제 실사를 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팩스로 서류 보내주는 보험대행 써비스가 있어서  팩스로 서류를 보냈고
분명 설계사도 확인이 됬다고 하던데 접수번호가 안와서 확인을 해보니 접수가 안됬다고 합니다.
해서 다시 보험사 빙문해서 직접접수를 했습니다 .
정말이지  손꼽히는 보험사에서 이런 일처리가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준비된 돈이 없어서 저도 현금써비스에 지인에게 빌려가면서 병원비를 내고
보험금 입금만 기다리는데 이건 소비자에 대한 횡포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보험은 왜 가입하며 다달이 성실하게 내는 가입자를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디스크수술을 하시고 가입해놓으신 해당보험상품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으셔야하는데 보험금 지급이 미뤄지며 이제 와 큰금액이라 실사를 해야한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당시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계약서상의 약관내용의 점검이 필요하며 업체의 보험금 지연과 관련하여  금융민원센터(http://www.fcsc.kr ☎1332)에 민원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998 기타 채명기 2012-05-31
44997 생활가전 정미현 2012-05-31
44996 서비스 김혁림 2012-05-31
44995 휴대전화 허상식 2012-05-31
44994 기타 한누리 2012-05-31
44991 서비스 김희순 2012-05-31
44986 통신 남유리 2012-05-31
44984 서비스 익명 2012-05-31
44977 생활가전 정영실 2012-05-31
44975 휴대전화 현하늘 2012-05-31
44974 휴대전화 현하늘 2012-05-31
44970 통신

처리

고발
남유리 2012-05-31
44968 서비스 김희순 2012-05-31
44967 휴대전화 최미주 2012-05-31
44966 서비스 이소진 2012-05-31
44965 휴대전화 심혜지 2012-05-31
44964 서비스 허경구 2012-05-31
44963 기타 이영근 2012-05-31
44962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2012-05-31
44961 휴대전화 김치영 2012-05-31
44960 휴대전화 조경우 2012-05-31
44959 휴대전화 현하늘 2012-05-31
44952 자동차 백금선 2012-05-31
44949 통신 임청 2012-05-31
44948 휴대전화 이남주 2012-05-31
44946 휴대전화 김시연 2012-05-31
44945 기타 김지선 2012-05-31
44940 기타 정재숙 2012-05-31
44939 생활용품 조금예 2012-05-31
44937 기타 이현숙 2012-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