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페 더스타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타페 더스타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경기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05-07 18:51:42

본문

2009년 8월식 산타페 더스타일 운행하고 있습니다.
차량 인수후 얼마되지 않아 브레이크 관련 문제점 발생
1.정차후 출발시 브레이크 놓으면 소음발생(소음정도는 개인차있을수 있슴)
-현대자동차 대처-
여름에는 장마철이라 소음발생
겨울에는 염화칼슘때문에 소음발생 - 좀더 운행하면 소음 없어질거라고 함
2.소음정도가 점점 심해짐(소음크기및 발생횟수) 매번 작동시 마다 발생함 관련부품 교환요구
-현대자동차-
정상이기 때문에 교환 할 수 없다고 함
3.소음정도가 너무 심해지고 브레이크 밟을때나 놓을때 모두 발생함(소음정도가 상당히 심해짐) 현대자동차측 불량 인정(기존의 문제점으로 인하여 발생된 문제라고 항의함)
-현대자동차-
보증기간 만료로 무상수리 거부
정상이라는 이유로 수리거부, 수리이력이 없어서 무상수리거부
콜센터 항의
접수만 잘받고
사업소 직원들은 내용 아무것도 모름
일부 비용지불하고 수리완료
수리후에도 최초소음은 그대로 발생됨(현대자동차-그정도는 정상이라고 함)

수리중 엔진오일 누유발견
1차- 오일팬 실리콘작업
10일정도 관찰 누유됨
2차- 오일팬 교환및 실리콘작업(블루핸즈 사장왈 실리콘 많이 발르란다...)
일주일정도 관찰 또 누유됨
3차-수리예정

이정도면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두번째 수리 완료하고 나오는날 이제 고쳐졌으면 좋게내요 하니까 블루핸즈 사장이 그러게요 너무 힘드네요...라고 하더군요...이렇게 열받아있는 소비자 앞에서,....ㅋㅋ

어떻게 보상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브레이크의 심한소음으로 A/S요청했는데 정상이라며 수리거부하여 유상수리 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750 통신 김진만 2012-05-30
44748 식음료 조정희 2012-05-30
44745 자동차 유윤희 2012-05-30
44743 휴대전화 임성윤 2012-05-30
44742 유통 권돈중 2012-05-30
44739 통신 육일준 2012-05-30
44738 기타 우수정 2012-05-30
44737 생활가전 양현진 2012-05-30
44735 생활가전 노혜경 2012-05-30
44733 기타 전성희 2012-05-30
44731 생활용품 최인실 2012-05-30
44730 생활가전 김미주 2012-05-30
44729 통신 이승진 2012-05-30
44728 식음료 정영락 2012-05-30
44727 기타 장은혜 2012-05-30
44719 통신 홍석봉 2012-05-30
44717 기타 권은미 2012-05-30
44715 기타 이준규 2012-05-30
44714 금융 신은경 2012-05-30
44713 유통 김대훈 2012-05-30
44712 휴대전화 한지훈 2012-05-30
44711 생활용품 유의림 2012-05-30
44709 서비스 양석윤 2012-05-30
44708 digital 윤영빈 2012-05-30
44706 기타 민근화 2012-05-30
44705 유통 박성훈 2012-05-30
44703 기타 김정옥 2012-05-30
44699 통신 배승희 2012-05-30
44694 생활가전 권미경 2012-05-30
44692 식음료 강용수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