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의 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의 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홍석
  • 조회수 : 658회
  • 작성일 : 12-06-02 20:22:12

본문

사건의 개요.

 2012년 5월 5일 소비자 최홍석(이하 소비자)은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판매자 보내드림(www.bonedream.com, 이하 판매자)의 해외 담배 구매 대행을 통해 담배를 구매 하였음. (소비자는 해외 담배 배송시 해외의 세관을 통과하지 못하여 소비자가 받지 못할 확률이 있음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

 소비자는 6보루의 담배를 구매하였으나 판매자가 웹사이트에 게시한 내용(3보루 이하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 90%이상의 통관율)을 참고하여 3보루씩 하루나 이틀의 시간을 두고 보내달라고 요청(a), 판매자의 판단에 '상관없을것 같다'면 한번에 다 보내달라고 요청(b).
 a, b 두가지 안을 배송시 요구사항에 추가. 열흘 후 소비자가 거주중인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확인한 물품은, 동시에(한번에) 배송되었으며, 두 박스(소포 포장)모두 국내산 과자 몇봉지가 들어있을 뿐, 주문한 담배는 들어있지 않았음.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이러한 사실을 통보하였고, 판매자는 소비자가 거주중인 아일랜드의 세관에서 배송중에 압류당했을 것이라 통보.

 소비자는 아래의 사항에 따라 보상 밑 책임을 약 3주간 판매자에게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모든 사안에 무책임과 무보상을 소비자에게 통보.


1. 세관에서 물품을 무작위, 개별적으로 검사후 압류를 한다는 사실을 판매자는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개별으로 주문한 물품을 임의적 판단에 의해 동시에 배송, 주문한 모든 개별 물품이 하나의 물품으로 취급되었고 무작위에 의한 검사확률을 비약적으로 상승시켜 검사시에 모두 압류 당했음.

2. 판매자는 본인(들)의 웹사이트에 2월 세관 통관율을 분석하여 게시하였고, 영국등 기타 유럽 지역 배송주문시 3보루 이하로 주문하길 추천하였음(90%의 통관율이라 게시). 소비자는 이에따라 3보루씩 주문하였으나 판매자가 6보루를 한번에 보내는 판단을 내려 소비자의 피해를 의도적으로 촉진 하였음.(실제 게시물 이미지 첨부)

3. 개별 물품으로 배송하였을 시 무작위로 선별되어 압류될 지라도 부분적인 손해로 그칠수 있었음을 판매자는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손해를 극대화 할수 있는 판단을 임의로 내리고 그로 인해 손해가 극대화 되는 사고를 유발 하였음에도, 수차례의 문의 끝에 보상 0%를 통보.

4. 소비자가 요구한 배송 조건 a.와 b.중 판매자는 임의로 두가지중 하나를 채택한 사실을 소비자에게 통보하지 않았고, 그로 인한 사고 발생 직후에도 통보하지 않음. 사고 후 몇주 후 수차례 문의 끝에 통보, 또한 보상 0%.

5. 웹사이트내에 세관에서 물품 압류시 보상 밑 책임이 없다는 공지, 또는 소비자가 사전에 알 수 있는 게시물이 없었음에도 판매자는 사고 발생 후 '물품 압류시 보상, 책임이 없음'을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통보.

6. 거짓된 물품을 보낸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의도적으로 훼손된 이미지 파일을 증거물로 제시함. (이미지파일 첨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80 기타 정연신 2012-07-09
55079 생활가전 강경하 2012-07-09
55078 생활가전 이채호 2012-07-09
55077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9
55073 휴대전화 최원혁 2012-07-09
55067 기타 문의 2012-07-09
55066 기타 박선희 2012-07-09
55063 기타 박선희 2012-07-09
55061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9
55060 식음료 권경회 2012-07-09
55058 휴대전화 전호영 2012-07-09
55057 서비스 이윤선 2012-07-09
55056 식음료 권경회 2012-07-09
55053 digital 김영 2012-07-09
55052 기타 hr 2012-07-09
55050 기타 김영숙 2012-07-09
55047 서비스 황인욱 2012-07-09
55044 건설 황금순 2012-07-09
55043 기타 김미연 2012-07-09
55038 기타 박영진 2012-07-09
55035 식음료 노령희 2012-07-09
55034 기타 김민애 2012-07-09
55032 서비스 김아현 2012-07-09
55029 서비스 배대진 2012-07-09
55016 기타 한유선 2012-07-09
55014 기타 강미정 2012-07-09
55011 통신 윤용상 2012-07-09
55006 생활가전 김한열 2012-07-09
55002 생활가전 이상호 2012-07-09
55001 휴대전화 백대현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