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통신판매 판매자가 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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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우리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2-05-30 12: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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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체결했습니다. 근데 오늘 5월 30일 전화가 와서는 제가 주문한 상품은 225가
안나온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럼 어떻게 해요? 했더니 230 신으라길래
사이즈가 안맞는데 어떻게 신냐고했더니 그럼 취소 하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정확한 상품 명시가 안되고 그쪽에서 오류난건데 그냥 취소하라면 되는거냐고 했더니
"미안해요 미안 그냥 취소해요" 그러면서 귀찮다는듯이 혼자 계속 중얼거리는거에요
너무 기분이 상해서 그게 사과하는거냔식으로 말하니까 됐으니까 취소하라고
짜증을 내길래 제가 "야" 이랬더니 그쪽에서 ' 야 너 왜 말 함부로해 너지금 야라고했냐
내가 미안하다고 했자나 그럼됐지 걍 취소해준다고 취소해주면 될꺼아냐~!!'
하더니 끊어버리고 상품 바로 취소해버리더니 다시 제가 전화하니까 계속 뚝뚝
끊어버리는거에요 사기전에만 고객이고 금액 지불하고나면 달면 삼키고 쓰면
뱉겠다는 배짱인지 모르겠네요~ 얼굴 안보인다고 고객을 막대하는 이런 판매자
너무 괘씸한거 아닌가요? 솔직히 그동안 판매하던 제품인데 갑자기 225 가
품절도 아니고 안나온다는 말도 믿기 어렵네요~
제가 원하는건 판매자가 직접전화해서진심으로 사과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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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신발을 주문하신 해당쇼핑몰에서 사이즈가 않나온다며 무조건 주문취소를 하라하며 고객에게 막말을 하눈 해당업체의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