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X 청춘 2028열차]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TX 청춘 2028열차]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강민
  • 조회수 : 854회
  • 작성일 : 12-05-30 15:55:03

본문

5월 19일 20시 13분에 저와 친구는
남춘천에서 상봉까지 가는 지하철을 타러갔고
카드를 찍고 지하철이 온다는 방송이 나오길래 성급히 뛰어가서
탔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타던 지하철과 달랐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알아보고 itx라는 것을 알고 다음정류장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남자 안내원이 와서는 다음정류장에서 내려도 실수이기에 수수료 포함한 9천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앞에서 마땅한 안내도 없었고 여러 이유로 정당한 이유를 설명하려하자 내려가면 환불을 해준다는 말에, 더 가서 내리면 추가요금이 붙기도 하고 해서 우선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그 환불이 9000원에 대한 환불이 아닌 지하철 카드값 천원을 환불 받은 것이였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3일간 기다려보라 하고,
3일 후 전화해보니 본사로 연결을 해줘서 또 본사에서 3일을 기다렸지만

결론적으로는 그런 불만은 많이 들어오지만 그에 대한 규정이 없어서 환불을 해주지 못하겠답니다.

KTX처럼 앞에서 안내원을 두던지, 아니면 입구에서라도 계셔야되는데,
아무런 조치없이 실수로 탄 사람들은 매번 이렇게 피해를 봐야하다니..

제가 9000원이 큰돈이여서 이렇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이런 조치에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9천원을 떠나서 정신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피해를 보았습니다.
적절한 해답과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잘못 아시고 탑승하신 해당열차의 환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많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실수에 의한 탑승 환불과 관련한 해당업체 약관의 검토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924 기타 김해경 2012-07-19
57923 생활용품 김지혜 2012-07-19
57918 식음료 신상희 2012-07-19
57914 생활용품 황슬아 2012-07-19
57911 digital 김대진 2012-07-19
57910 통신 허광 2012-07-19
57905 기타 윤혜란 2012-07-19
57902 기타 박수진 2012-07-19
57900 생활가전 이분희 2012-07-19
57899 서비스 문영웅 2012-07-19
57895 휴대전화 이상무 2012-07-19
57886 서비스 이언수 2012-07-19
57885 식음료 최소망 2012-07-19
57884 유통 김희수 2012-07-19
57882 자동차 서지영 2012-07-19
57881 기타 신은경 2012-07-19
57880 생활가전 이분희 2012-07-19
57876 서비스 김성은 2012-07-19
57871 생활가전 권금숙 2012-07-19
57867 통신 최한석 2012-07-19
57863 생활용품 milktea 2012-07-19
57862 금융 조은경 2012-07-19
57858 자동차 김종수 2012-07-19
57857 서비스 김성혜 2012-07-19
57855 기타 이혜인 2012-07-19
57854 기타 라용주 2012-07-19
57853 digital 강성완 2012-07-19
57852 유통 한수민 2012-07-19
57850 생활용품 백유진 2012-07-19
57849 식음료 김슬기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