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결합상품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결합상품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정일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05-17 16:42:37

본문

sk텔레콤 결합상품에 대한 피해보상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12월 초경 sk텔레콤 휴대폰을 개통하고 얼마지나지않아 sk텔레콤에서 연락이와sk휴대폰 3회선이상을 묶을 경우 인터넷또는 가족끼리 요금을 할인또는 무료로 사용할수 있으니 sk으로 인터넷을 변경하라고 상담원이 몇번의 전화로 설득하여 인터넷이 무료라는 말을 믿고 변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달지나 저희가 4월20일 이사를 하게 되어 sk브로드밴드에 이전 설치를 요청하여 재설치하였습니다.
그때도 아무 말없이 이전설치되었습니다
그런데 5월 14일 안사람한테 전화가와 저희 집에 2개의 회선으로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회선이 들어온다고 하고는 브로드밴드회선은 이전 설치가되었으나 텔레콤회선이 아직 이전집에 있다는 말을 처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텔레콤과 브로드밴드에서 그간의 청구급액과 회선 하나를 해지하도록 도와주겠다고 하면서 그러면 모든게 해결된다는 식으로 상담사나 팀장이 말을 합니다.
분명히 sk텔레콤에서 결합상품을 말씀하실때 제가 기존에 있는 브로드밴드회선을 사용한다고 말씀드렸는데도 기존의회선은 전산상으로 죽이고 텔레콤회선으로 변경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시고 처리확인됬다고 확인 전화 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와선 접수당시 처리가 않되어 사용로가 이중으로 부과 되어쓰니 환불 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환불도 해주시고 2회선다 해약을 해약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니
두회사다 해약시에는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소비자인 제잘못으로 해약을 할경우에는 위약금을 물면서도 해약을 하겠지만
이건두회사인 sk텔레콤과 브로드밴드가 잘못을 한부분이기 때문에 위약금을 못물겠다고 했습니다.
두회사에서 잘못한일로 이중부과된 요금도 이자를 쳐서 주지도 않으면서
해약한다니 위약금을 물으라는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두회사 말데로 위약금을 물어주고 해약을 해야되는지 궁금하서
말올립니다 읽어보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억울한 말을 글로 적으니 두서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개통하시면서 가족끼리3회선일경우 인터넷 무료라고 하여 변경하신후 이사를 하면서 이전설치를 하는과정에서 2회선이 들어온다며 그동안 납부한 요금과회선하나는 해지할수있게 해준다고 했는데 처리되지않아 이중으로 요금지불이되어 해지요청했는데 위약금 물어야한다고 해서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SKT의 귀책 사항은 아니지만  cs차원의  SKT 인터넷 위약금 없이 해지 처리 하였으며 민원인 이해하 원만히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45664 기타 이정숙 2012-06-01
45658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6 기타 서연주 2012-06-01
45655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4 서비스 이미경 2012-06-01
45652 식음료 김소영 2012-06-01
45651 서비스 김은미 2012-06-01
45649 식음료 장경일 2012-06-01
45647 기타 고준호 2012-06-01
45644 서비스 김해정 2012-06-01
45643 서비스 장인찬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