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물건 분실 확인요청에 대해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 물건 분실 확인요청에 대해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진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12-07-05 10:52:03

본문

제가 롯데홈쇼핑을 통해서 물건을 구입한 뒤 ,
물품이 수령되지 않아서 롯데홈쇼핑과
배송 업체인 한진택배를 통해서
수차례 배송 택배기사분의 연락을 요청했지만,
물건을 우편함에 넣었었다는 최초 답변(홈쇼핑 상담사에게 들은 대답)이후로는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건 배송한 걸로  되어 있는 6월 30일에 집에 사람이 있었음에도
물건을 우편함에 넣고 간 점이나,
물건을 두고 간 전후로 제게 어떠한 전화나 문자메세지도 남기지 않아
제가 물건의 도착여부를 알 수 없었던 상황이였던 점에 대해서도
전혀 사과나 상황 설명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업체를 통해서 알게된 기사분의 전화로 연락을 시도해봤으나,
이 역시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저는 어떤 조치를 해야만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요청한 상품이 운반도중 분실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797 서비스 김아름 2012-07-16
56796 통신 허덕용 2012-07-16
56795 통신 jungwj 2012-07-16
56794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16
56792 기타 김소연 2012-07-16
56791 서비스 정형렬 2012-07-16
56790 식음료 진광열 2012-07-16
56787 유통 박찬우 2012-07-16
56785 휴대전화 윤숙경 2012-07-16
56783 기타 김재수 2012-07-16
56782 유통 강은영 2012-07-16
56781 휴대전화 이동관 2012-07-16
56780 서비스 이경은 2012-07-16
56779 휴대전화 김동국 2012-07-16
56778 생활용품 황지영 2012-07-16
56777 기타 설국 2012-07-16
56774 서비스 박신자 2012-07-16
56769 서비스 박현주 2012-07-16
56768 기타 노우석 2012-07-16
56767 기타 노우석 2012-07-16
56766 서비스 유정선 2012-07-16
56765 기타 김기석 2012-07-16
56764 통신 박정호 2012-07-16
56763 기타 최준혁 2012-07-16
56762 기타 양희진 2012-07-16
56761 기타 김기석 2012-07-16
56753 식음료 어세연 2012-07-16
56752 기타 한상신 2012-07-15
56751 휴대전화 이경화 2012-07-15
56750 기타 장성훈 2012-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