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스마트세이프 부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 스마트세이프 부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종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2-06-04 09:01:10

본문

안녕하세요
sk텔레콤의 핸드폰을 사용중에 있다가 3월경에 핸드폰 액정이 일부 금이 갔습니다.
수리비를 문의하니 약 7만원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정확한 금액은 봐야한다고 하여 지점을 찾아갔으나 이전을
해서 해서 다시 찾아가기도 귀찮기도 하고,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사용을 계속 했습니다.  수리에 관해 문의중에 제가 가입한 보험을  상세히 알아보니 분실시에만 보험처리가 된다고 하여 그냥 갖다 버리고 새로 받을까도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분실시에도 5만원의 개인부담을 해야하므로 금액차이도 별로 없고, 고의로 버릴까하여 알아봤으나 7일에서 약 2주정도 보상기간이 걸린다고 확인되어 드폰을 사용하기 불편할꺼같아 다음에 더 망가지면 수리하자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며칠 시간이 지난후에 개인모임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에 보험처리를 할수 밖에 없어 t스마트세이프에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직원이나 ARS에서는 일주일걸린다고 했지만, 자주 전화해서 빨리 보상을 해달라고 재촉하고 나서도 한달반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내용은 고의적인 분실가능성이 있어 보상을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잃어버렸어도 판정이
고의적인 분실이라고 판정이 되어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분실사실이 아닌 정황상의 증거를 가지고 판정하여 제게 보상을 못해준다고 하는데 이에 억울하여 고발등을 했으면 합니다. 핸드폰은 딴거 사면 됩니다.
금일 통신사이동하여 새로 사면 됩니다. 하지만, 제가 분한것은 우선 2주이상이나 소요하면서 사람을 기다리게
하고, 대여폰을 직접 가서 받아가라고 하고 , 핸드폰 모델로 오래된것이라 그냥 새로 할까하다가 그냥 계속쓰자했는데 저를 무슨 도둑넘 취급하고, 이런저런것이 분하여 사과라도 받았으면 합니다. 아니 사과는 빼고, 벌금이라도 냈으면 합니다.  길게 썻네요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를 이용중 휴대폰 분실을 하셨는데 휴대폰보험사 측에서 실제로 잃어버렸는데 고의적인 분실이라고 판정이 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55 통신 김호진 2012-06-01
45454 생활용품 박광준 2012-06-01
45453 digital 김영규 2012-06-01
45452 서비스 임보영 2012-06-01
45451 통신 김성규 2012-06-01
45450 생활용품 김영선 2012-06-01
45449 통신 신동현 2012-06-01
45448 기타 최민경 2012-06-01
45447 기타 김진아 2012-06-01
45441 기타 홍종우 2012-06-01
45439 digital 공태웅 2012-06-01
45438 기타 서지영 2012-06-01
45435 서비스 박시연 2012-06-01
45434 유통 신미애 2012-06-01
45433 기타 여원정 2012-06-01
45431 자동차 이상훈 2012-06-01
45426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425 식음료 문정현 2012-06-01
45424 기타 이지혜 2012-06-01
45420 통신 송금희 2012-06-01
45419 기타 김명희 2012-06-01
45413 digital 서영선 2012-06-01
45408 휴대전화 김진혁 2012-06-01
45397 기타 김주희 2012-06-01
45391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390 휴대전화 김윤규 2012-06-01
45388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384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82 통신 전재민 2012-06-01
45380 기타 이경애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