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철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05-16 12:25:08

본문

안녕하십니까?다름이아니라 너무 두렵고 너무정신적으로 상처를받고 너무피해받고 지금도 <BR>무섭습니다.저희 상인동 관할 동아일보 지국을고발합니다.동아일보 수금사원을 고발합니다 그신문사 방침인지는모르겠으나 겁도없고 신문값이밀리면 저녁7시고 8시고가리지않고 휴일도 가리지않고 전화 한통화없이 막무가내로 찾아와서는 자기할말만하고 돈안주면 죄인취급하며 온갖 폭언을 해대더군요. 전화안하고 막무가내로 찾아와서 행패도 한두번이아니었습니다,하도 막무가내로 와서 어제전화해서 따졌더니 자기할말만하고 아쉬운소리하면 온갖욕을해대면서 저한테 협박까지하더군요,잡아죽인다느니 집앞에찾아가서 쥐도새도모르게쳐죽인다고 십원자리욕까지해대고 울어머니아버지욕까지하더군요.신고한다고 문자 보내니까 소비자금융이든검찰청이든 하라고 죽여버린답니다 혹 제 집에있는집사람까지 해꼬지 보복할까봐 두렵고 미치겠습니다. 돈 못값는다고 개취급까지당하고 ..도와주십시요.꼭 그수금원 처벌받기를원합니다..일단 저희주소 관할인 동아일보지국과 수금사원 폰번호 남김니다. <BR>동아일보 053-632-4105, 수금원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3278&page=1&sm=2&kw=%C1%B6%BD%C2%C3%B6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145 기타 윤서진 2012-05-31
45144 생활용품 강민희 2012-05-31
45143 digital 김성민 2012-05-31
45142 서비스 김용범 2012-05-31
45116 생활가전 김용찬 2012-05-31
45115 유통 김희순 2012-05-31
45112 서비스 윤은자 2012-05-31
45109 자동차 김형훈 2012-05-31
45107 자동차 김성미 2012-05-31
45103 서비스 윤종태 2012-05-31
45101 기타 한청희 2012-05-31
45100 기타 송미애 2012-05-31
45099 서비스 김영숙 2012-05-31
45095 기타 유혜영 2012-05-31
45093 통신 유현우 2012-05-31
45089 통신 김주현 2012-05-31
45088 기타 박은혜 2012-05-31
45080 서비스 강선희 2012-05-31
45072 금융 홍은경 2012-05-31
45070 기타 장재호 2012-05-31
45067 생활용품 강성범 2012-05-31
45062 기타 김신 2012-05-31
45061 통신 이원상 2012-05-31
45058 서비스 이동희 2012-05-31
45057 생활용품 곽진희 2012-05-31
45056 기타 황영미 2012-05-31
45055 휴대전화 이상민 2012-05-31
45054 휴대전화 김창용 2012-05-31
45053 기타 김은설 2012-05-31
45051 기타 익명 2012-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