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 잘 보고 선택하셔야 돈내고 욕먹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리운전 잘 보고 선택하셔야 돈내고 욕먹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찬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06-15 00:51:14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나 황당한 일을 겪고나서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리운전 신청했다가 돈내고 욕먹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현재의 우리나라 대리운전은 정말 진정으로 법적인 규정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인지요.
너무 억울해서 업체에 전화를 해보니  그런 상황은 업체에 불만을 토로하지 말고. 그냥 알아서 기사하고 해결하라는 말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황당할 뿐입니다.
그렇다고 불법이나 이름없는 업체도 아니고.,., 그래도 나름대로 큰업체  공식업체라고 해서 이용을 꾸준히 해 왔는데.. 
그 곳마저도.. 그저  돈벌이에 눈이 멀어서  주먹구구식으로...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는 식으로 
돈벌이는 되지만, 아무런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그런 자세..
이제는 우리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하는것은 아닌지요..
물론 물리적으로 손해를 본것은 아닙니다. 
대리를 이용하겠다고 전화를 했다가  일방적으로 전화상으로 쌍욕을 얻어먹고  그 다음에는 연락도 안되고.,
해당업체는 이런저런 핑계로 계속 책임을 회피하고..
제가 왜 돈을 내고 욕을 먹어야 하는지요..
너무 억울하고, 비참해서 이렇게 신고를 합니다. 대리업체는 다름아닌  천사대리운전입니다.
구체적인 상황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저에게 직접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그냥 이 상태로는 제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묵과할수가 없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운전업체로 부터 욕설을 들으셨다니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욕설,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841 식음료 김지혜 2012-06-02
45840 생활가전 배연희 2012-06-02
45839 서비스 허신영 2012-06-02
45838 휴대전화 김경필 2012-06-02
45837 서비스 조연주 2012-06-02
45836 휴대전화 윤성우 2012-06-02
45835 식음료 김석한 2012-06-02
45834 자동차 백금선 2012-06-02
45833 서비스 이세아 2012-06-02
45832 기타 유병규 2012-06-02
45831 식음료

처리

**
홍석현 2012-06-02
45829 기타 김윤희 2012-06-02
45826 기타 주은영 2012-06-02
45822 식음료 남철 2012-06-02
45821 서비스 김용성 2012-06-02
45820 기타 주은영 2012-06-02
45819 서비스 김용성 2012-06-02
45816 식음료 이정재 2012-06-02
45814 자동차 송옥분 2012-06-02
45809 서비스 전윤경 2012-06-02
45802 유통 박운선 2012-06-02
45801 digital 차승현 2012-06-02
45800 기타 박승옥 2012-06-02
45799 서비스 박현옥 2012-06-02
45798 생활가전 이경주 2012-06-02
45797 기타 이대성 2012-06-02
45791 유통 이진호 2012-06-02
45787 생활용품 이이슬 2012-06-02
45786 기타 이호준 2012-06-02
45784 서비스 이성재 2012-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