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LG의 소비자에게 안겨 주는 배신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와 LG의 소비자에게 안겨 주는 배신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지수
  • 조회수 : 705회
  • 작성일 : 12-06-09 12:28:32

본문

2011년 7월말 LG인터넷과 인터넷집전화를  사용해오다 SK인터넷으로 바꾸게되었어요  SK로 이동하면서 인터넷을 설치하는 SK기사에게 LG에 사용중지 신청해야죠 했더니 SK에서 설치하면 자동으로 LG쪽이 해지가 됩니다하길래 그새 세상좋아졌네 통신망이 좋아져서 이런것도 자동해지되는구나하면서 넘어갔습니다 그 다음날인가 LG기사가오더니 떼어놓은 모뎀들을 다 가져 갔습니다. 글고 1년이 다되어가는 5월 카드대금명세서에서 LG에서 요금이 빠져나가는걸 알게 되었고 인터넷이 취소  되지 않은걸 알게 되었어요. LG는 전화쪽만 취소가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인터넷은 위약금과 모뎀 수거를 얘기 하고 있습니다. 황당한 일이죠 자동 해지 얘기 한 했으면 울 쪽에서 해지 신청 했을테고 근데 LG 기사는 Sk에서 떼놓은 모뎀 다 가져가고 딴소리고 울쪽에 모뎀 있다고 상담원 빡빡 세우더니 오늘 기사가 와서 SK모뎀이네요 하더니 쭈삣쭈삣 줄행랑을 치네요. 모뎀 있다고 하도 큰소리 치면서 댓구 하길래 저는 어디 PC안에 안보이는 모뎀이 숨겨져 있는 줄 알고 기사가 와서 찾아낼줄 알았더니 그건 절대로 아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을 타사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기존인터넷은 자동으로 해지된다고 하여 따로 신청하지않으셨는데 지속적으로 요금인출이 되고 있었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계약 후 별도의 해지의사를 가입명의자가 통보하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매월 요금은 청구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또한 장기간 요금이 인출된 것에 대한 요금청구서(자동이체통장)를 확인하지 않아 인출된 요금은 소비자 의무를 소홀히 하여 발생된 피해로서 해당 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 한 소비자 상담 유관기관에서도 도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906 생활용품 윤미복 2012-06-27
51904 기타 조용준 2012-06-27
51903 기타 이덕비 2012-06-27
51893 생활용품 서지영 2012-06-27
51887 기타 이수원 2012-06-27
51886 서비스 신일태 2012-06-27
51883 서비스 신일태 2012-06-27
51879 기타 기다은 2012-06-27
51875 자동차 구성모 2012-06-27
51874 기타 구자빈 2012-06-27
51873 기타 황유진 2012-06-27
51872 기타 구자빈 2012-06-27
51871 자동차 안설경 2012-06-27
51870 digital 장승철 2012-06-27
51865 휴대전화 채유진 2012-06-27
51860 통신 고연진 2012-06-27
51853 통신 안현지 2012-06-27
51848 휴대전화 남상숙 2012-06-27
51847 기타 박지연 2012-06-27
51846 통신 이인경 2012-06-27
51845 기타 신상언 2012-06-27
51844 기타 박지혜 2012-06-27
51843 생활용품 김미정 2012-06-27
51842 통신 조병현 2012-06-27
51841 서비스 최경숙 2012-06-27
51840 휴대전화 이인선 2012-06-27
51839 기타

처리

배송
백진영 2012-06-27
51838 유통 김상유 2012-06-27
51834 기타 설미희 2012-06-27
51828 식음료 박지수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