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 나이스신용평가 ID-SECURE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카드 , 나이스신용평가 ID-SECURE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5-30 10:08:53

본문

삼성카드에서 ID-SECURE 서비스를 이용중인 고객입니다.
본 서비스는 명의도용, 본인인증이 발생했을 시 이메일과 문자로 통보받는 서비스 유료 서비스 입니다.
2012-05-29한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회원님의 본인인증 기록이 발생했음을 알려 드립니다."라고 말입니다.
확인을 위해 홈페이지에 접속했더니, 발생사이트주소가 "WWW."으로만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해당 고객센터인 1600-1533으로 전화 했습니다.
본 유료 서비스는 나이스 신용평가라는 곳에서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2012-05-30 오전 9시 25분쯤 상담한 이미자 상담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발생사이트 주소가 왜 WWW로만 나오..
상담사-그거 제가 윗 분께 말씀드렸습니다.
나-아뇨..이게 언제부터 이렇...
상담사-그거 제가 윗 분께 말씀 드렸다구요.
나-아니요! 제 말씀 다 자르고 뭐하시는 건데요. 이 서비스가 언제부터 주소 전부 다 안나오고
WWW 점으로만 나왔는지 묻는 거잖아요.
상담사-그거 제가 윗 분께 말씀 드렸다고 하잖아요.
나-그럼 미리 고지를 해 주셨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상담사-윗 분께 말씀 드렸습니다.
-이하 생략-

윗 분께 말씀드렸다는 내용을 듣고 싶은게 아니라, 해당 서비스를 유료로 이용중인데
정보를 이렇게 밖에 받을 수 없다면 굳이 유료로 본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그래서, 언제부터 이 서비스의 주소가 이렇게 표기되었는지를 물었던 건데, 윗 분께 말씀 드렸다는
내용만 반복하는 상담사는 뭔가요?
가입 당시부터 주소가 제대로 기입되지 않았다면 본 서비스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 하는 부분이며
받지 못한 만큼 환불 받을 자격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번도 아니고 몇 번 씩이나 고객문의에 대해서 말을 다 잘라버리고 자기 할 말만 하는
상담사!
과연 상담사의 기본 자질이 있긴 한 겁니까?
죄송하단 말을 먼저 했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진심성이라고는 전혀 조금도 없고, 그저 귀찮다
빨리 끊어달라 난 모르겠다 하는 것 밖에 더 됩니까?
전문성은 기본이거니와 그 위에 상담사의 자질인 친절은 아주아주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녹취 된 파일을 확인 해 보시면 알겠지만, 이미자 상담사의 상담은 저를 아주 불쾌하게 했습니다.
상담의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번의 진심도 친절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서비스의 오류에 대해서 고지 하지 않은 점 !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이라면, 유료로 돈을 내면서 사용하는 부분인데 이렇게 밖에
안내 받지 못하면 어느 누가 유료로 본 서비스를 이용하겠습니까?
홈페이지를 통해서 충분히 확인 할 수 있었을 내용을 굳이 통화료를 내면서까지 확인해야 되는 점도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혜택을 받지 못한 서비스의 과금 + 부당한 통화료 + 이미자 상담사 사과
모두 받아야겠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신용정보 ! 신용을 관리하기 위해서 돈을 내고 쓰는 서비스인데
이렇게 밖에 관리 못 한다면 굳이 사용을 할 필요도 사용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업무방식과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721 통신 최남이 2012-06-02
45720 자동차 배상길 2012-06-02
45719 생활가전 오경석 2012-06-02
45709 기타 이월희 2012-06-02
45708 기타 이상대 2012-06-01
45707 자동차 장성필 2012-06-01
45706 휴대전화 류상욱 2012-06-01
45704 생활용품 손주영 2012-06-01
45702 생활용품 최수경 2012-06-01
45701 기타 김현정 2012-06-01
45699 기타 양민하 2012-06-01
45698 기타 김진혜 2012-06-01
45696 서비스 익명 2012-06-01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45664 기타 이정숙 2012-06-01
45658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6 기타 서연주 2012-06-01
45655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4 서비스 이미경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