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보영
  • 조회수 : 845회
  • 작성일 : 12-05-16 13:14:02

본문

해당 유플러스 서비스에 너무나 많은 일이있어 몇번이나 참고 참다 글을씁니다.

내용이 많고 깁니다.

우선 첫번째로
해외에 나갈일이있어 인터넷및 티비를 일시정지했다가 풀었습니다(티비일시정지 품)
헌데 상담원이 일시정지풀었고 티비를 껏다키면 된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계속 해서 껏다 켰는데 몇시간이 지나도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다시전화하니 일시정지가 아직도 안풀린상태였고 전 계속 생쇼를함
해당부분도 참고 그럴수도있다 넘김

두번째로
인터넷 일시정지풀었는데 인터넷이 안됨
전화거니 테스트해보겠다며 전화 끊김 (인터넷전화였음) 전화시 전화건 번호밖에 연락할 방법이 없다 했는데 끊어짐 이후 연락없음

세번째로
전화기 발신번호 표시 넣고 위에 인터넷 안되는 부분으로 전화검 일반 고객센터 여성상담원분이 받으셔서 제가 발신번호 넣어달라고하니 기술부로 같이 물어보라며 기술부로 바로 넘김
이부분도 해당 삼담원이 넣어줄수있는데 기술부로해결하라며 넘겨버림(제가 거기서 넣는거 아니냐니까 기술부로 같이 물어보라고 떠넘김)
기술부에서 인터넷안되는거 기사불러야된다는 설명 듣고 알겠다고 하고 발신번호 전화에 넣어달라고 요청함
해당 남자상담원 알겠다고 하고 발신번호 서비스 설명하고 천원 나온다는 설명 등 바로 넣어드렸다고 함

제가 해당 전화가 2개나있어 몇번이고 다시 이번호에 넣었냐고 물었더니 넣었다고함

이후 알겠다고 하고 전화가 계속 발신번호 제한으로 옴....받지말아야할 번호 받음
이상해서 고객센터 전화해서 발신번호 표시 넣어졌냐고 물었더니 안넣어졌다함
서비스가 어떻게 이렇냐고 물으니 고객지원인가 본인보다 높으신분께 전화 올수있게 하겠다고 함

이후 전화가 옴 제가 이제까지 서비스 이래저래됐다 하니 사과하시고 이제부터는 제가 전화하면 다이렉트로 본인이 바로 처리하겠다하심 다시는 이런일 없겠다함 알겠다고하고 참음

네번째로
인터넷은 계속 안되고 인터넷 전화까지 계속 전화 거신분들이 끊긴다고 안들린다함 2대중 다른한대는 잘됨 해당부분으로 전화를 거니 가입기간 1년지났으니 돈내고 고치라는 말들음.
해당부분 인터넷 전화안되는거나 서비스 엉망인건 상관없이 정책이니 돈내고 고치라함.

해당부분 정책이니까 돈내고 고칠수있다 치더라도 일시정지 풀어달라는거 안풀어주고 서비스 돈내고 넣는것도 안넣어줘서 몇시간을 이것땜에 불편당한 부분은 정말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몇번입니까 처음 실수도 그냥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근데 이건 머 계속 이럽니다.

안되는걸 해달라고 떼쓴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서비스 사항이 이렇게 엉망인데 어떻게 참으라는건지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업무처리방식과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45664 기타 이정숙 2012-06-01
45658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6 기타 서연주 2012-06-01
45655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4 서비스 이미경 2012-06-01
45652 식음료 김소영 2012-06-01
45651 서비스 김은미 2012-06-01
45649 식음료 장경일 2012-06-01
45647 기타 고준호 2012-06-01
45644 서비스 김해정 2012-06-01
45643 서비스 장인찬 2012-06-01
45641 휴대전화 신은지 2012-06-01
45639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33 금융 고의상 2012-06-01
45630 휴대전화 신은지 2012-06-01
45629 기타 곽재환 2012-06-01
45626 생활용품 배종복 2012-06-01
45624 생활용품 배종복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