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꽃배달 불량 및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박현빈 꽃배달 불량 및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희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2-05-09 10:32:27

본문

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을 맞아 타지에 계신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박현빈 꽃배달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꽃바구니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전 미리 상담원과 통화 하면서 이미지컷과 동일하게 나가는 건인지 확인하였고
박현빈 꽃배달 측에서는 최대한 비슷하게 제작해서 나간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일 부모님께서 받아보시고 꽃이 너무 허술해서 배송자에게 꽃을 좀 더 꽂은 후 배송해달라고 하셨고
저는 그 말을 들은 상황에서 이미지 컷과는 비슷하되 꽃이 허술하구나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금일 오전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꽃바구니 사진이 너무 얼토당토 안해서 화가 났습니다.
이유인즉슨, 제가 홈페이지를 보고 주문한 꽃바구니의 전체 이미지와 부모님께서 받은 꽃바구니가 전혀 틀리고 너무나 엉성해서 제가 주문한 값에 정말 훨씬 못미치는 허술한 꽃바구니가 배달 되었습니다.

저는 박현빈 꽃배달 측에 해당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사진까지 보내드렸으나
이미 재배송한 건이고 더이상 케어해 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끝까지 해결점을 찾아볼려고 하였으나 해당 업체에서는 전혀 고객과 해결할 기미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고객은 해당 사이트를 신뢰하고 더군다나 연예인이라는 이름을 걸고서 장사를 하면
더 꼼꼼히 신경써야 되는거 아닌가요? 주문한 꽃바구니와 배송된 꽃바구니가 전혀 틀리다면 명백히 돈 뜯어먹는 사기 행위 아닌가요? 부모님 기쁘게 해드릴려고 주문한 건인데 오히려 부모님께 죄송하고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참고로 제가 주문한 꽃바구니와 최종적으로 배송받은 꽃바구니 링크 및 사진 송부하였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버이날 주문하신 꽃바구니의 상태가 광고와 너무 달라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693 기타 김00 2012-06-01
45692 식음료 이승연 2012-06-01
45691 서비스 최인혜 2012-06-01
45690 기타 강맹덕 2012-06-01
45689 기타 유민영 2012-06-01
45686 서비스 이태준 2012-06-01
45684 유통 윤성심 2012-06-01
45679 휴대전화 박수빈 2012-06-01
45671 기타 이수 2012-06-01
45667 통신 김보인 2012-06-01
45666 식음료 김혜영 2012-06-01
45665 기타 김서연 2012-06-01
45664 기타 이정숙 2012-06-01
45658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6 기타 서연주 2012-06-01
45655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54 서비스 이미경 2012-06-01
45652 식음료 김소영 2012-06-01
45651 서비스 김은미 2012-06-01
45649 식음료 장경일 2012-06-01
45647 기타 고준호 2012-06-01
45644 서비스 김해정 2012-06-01
45643 서비스 장인찬 2012-06-01
45641 휴대전화 신은지 2012-06-01
45639 통신 이필우 2012-06-01
45633 금융 고의상 2012-06-01
45630 휴대전화 신은지 2012-06-01
45629 기타 곽재환 2012-06-01
45626 생활용품 배종복 2012-06-01
45624 생활용품 배종복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